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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by 아이

    [보이스 블로깅] 2009년 12월 19일, 생일 in Seoul :)에 엮어.. 셀카 대방출이랄까요^^ ㅎㅎ 사실 아직 컴에 다 못 옮긴 사진이 많지만.. 블로그의 방향을 좀 수정하려고 합니다. 비공개 사진들은 다른 블로그로 슈슉 옮기고;; 유니폼 사진들도 옮기려고 하니 이제껏 써온 양이-ㅂ-;;; 초록색이라 그른지 둘리같;;은 표정이-0-; 10월 23일 ㄹㄴㅅㅅ 호텔 의전 한복이라고 ... more

  • 보 타이

    at 2009-12-14 19:42:48

    by HAUL

    간단하게 보여도 사실 보-타이를 매는건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라고 이번에 처음 느꼈다. 어제있었던 결혼식에 매고 가려고 한달 전쯤에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보-타이를 꺼냈다. 평소에 자주 하지는 않지만 분명 예쁘게 잘 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건 착각이었다. 도저히 안되는 거다!! 한참을 씨름하다 나중엔 매는 방법까지 기억이 나질 않아 구글링까지 했다. 진니의 구글은 친절하게 소개해줬고 ... more

  • +J s/s

    at 2009-12-14 00:04:51

    by HAUL

    알만한 사람들이야 다 알겠지만 +J S/S 컬렉션 라인이 오는 23일날 발매된단다.에... 그러니까 다 좋은데 왜 하필 12월 23일이냐고. 그러고보면 유니클로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마케팅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연말에, 그것도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우리나라는 이브에 더 북적이니까 단 하루를 앞둔) 날에 발매를 한다라... 지난 F/W 시즌 제품 발매날처럼 그야말로 카오스 상태가 되지는 않을... more

  • by Gony

    엉아가 욕심을 많이 부리는 게 아니다. 내가 잘 났다는 게 아니고 그냥 이 정도면 딱 중간 정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보시기에 이게 어디 중간이냐 바닥 아니냐. 가슴팍에 저건 뭐냐 과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내 기준으로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이러고 사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정장: 로가디스 셔츠: 고쉐(Goshe) 타이, 포카칩: 롬(ROME) ... more

  • T.I For Men

    at 2009-12-11 13:29:29

    by Gony

    내가 별로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니다. 처음 런칭 했을 때는 약간 기대를 하긴 했는데 어이없는 가격과 나와 코드가 맞지 않는 디자인에 관심을 끊은 브랜드 중에 하나다. 점심시간에 간만에 즐겨찾기에 있는 블로그들을 항해하다가 재미있는 포스트를 발견! 포스트에 링크되어있는 곳을 가니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T.I For Men is a South Korean menswear label that ... more

  • 꾸미기 아쉬움

    at 2009-12-11 10:31:04

    by Gony

    어딘가에 있는 열등감이나 강박관념을 극복하다 보면 의욕이 앞서서 어느 순간 도를 넘는 경우가 많다. 항상 내가 하는 짓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대한민국에서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매체에 실린 밀라노, 파리, 뉴욕, 도쿄, 피렌체 등지에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나가는 이들에게 어느 정도 동경과 질투 그리고 손톱만한 열등감이 있지 않나 싶다.(나만 그런 건가?) 욕심이 나는 건 당연한 것 같다. ... more

  • by 아이

    091014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하얀색 (white/silver 투톤) 투피스 정장 올림머리에 엮는 유니폼 착장 일기입니다. 오늘의 유니폼은 기본 투피스 검은 정장에 흑초록(?)빛이 감도는 (사진으론 확인이 안 되지만요^^;; 채도가 무지 낮은 흑색을 띈 진청록..이였습니다;) 공단 소재가 포인트로 덧대어진 것이였는데요, 카라 아랫부분과 밑단, 소매 그리고 버튼이 광택 소재를 넣어서 조금... more

  • [091205] Start!

    at 2009-12-06 21:59:53

    by Gony

    뭘 시작하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하기 좀 부끄럽지만 ‘송년회’. 송년모임러시가 시작되었다. 올해의 12월은 송년모임 뿐만 아니라 친한 친구들의 결혼식과 친한 형의 집들이 그리고 연말 휴가까지 정신 없이 보낼 듯 하다. 2학년 마지막 학기를 이렇게 정신 없이 보내다가는 어영부영 3학년으로 훅~ 가버릴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드는데 정신차리고 틈틈이 내 시간을 가지고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바로 보는 시간을 가져... more

  • 오 소 Coco

    at 2009-12-01 22:56:45

    by HAUL

    패션모델 Coco Rocha가 디자이너로 '변신' 했다... 라고 하면 맞을 듯. 지난 두 시즌 동안 런웨이에서의 모습이 잘 안보인다고 했더니 이유가 있긴 있었나 보다. 단순히 특정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이를테면 Zac Posen같은)이 아니라 그녀 자신만의 라인을 런칭한다고 하니 은근히 기대가 되긴 한다. 물론 여성복에 한하겠지만 패션계에서 얼마나 뜨거운감자로 부상할지는 역시 미지수. 빅... more

  • by HAUL

    오프라인 쇼핑의 최대 강점은 입어보고 만져보고 둘러보고 기타 많은 짓거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맘에 들면 사고 맘에 안들면 안사고가 바로바로 판단이 서기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아 아닌가. 눈에 밟히는데 살까말까 하루좽일 쇼핑하는 내내 고민을 하게 되기는 하니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긴 받는 모양. 몇번씩 입었다 벗었다를 반복하다보면 결국에 내 손에 들려있는 그거슨 쇼핑백....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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