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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샬다오라를 잡았습니다. 노산룡도. 그리고 HR 26.
at 2008-08-16 13:12:59 0 comment

사실 어제 잡은거지만....
대검으로 때려잡았습니다.

서브A까지해서 무려 1520이나 주더군요.
서브A가 꼬리절단이었나 그럴겁니다.
파티원 중 한분이 작정하시고 용풍압무효 스킬과 독속성 랜스를 들고가시니 무난하더군요.
저도 그런 세팅을 준비해서 풍압배리어고 뭐고 그냥 머리를 묵묵히 찌르는 랜서짓도 해봐야겠네요.

태도로도 썰어봤습니다.
간파+2와 숫돌질고속화라서 적절하더군요.
소심함...은....만피 유지를 하니깐 뭐...
현재 쓰고 있는 '발할라'쪽의 상위트리는 상위재료가 나와야 가능하기때문에, 다른쪽 랜스 트리인 '바벨'을 만들기 위해 재료노가다를 했습니다.
강화 과정에서 '보석 티켓'이 들어가더군요.
지금까지 2장이나 써먹었는데...
뭐, 그래서 또다시 게료스를 피해 잿빛수정원석을 이리나르고 저리나르고 해서 깼는데...
안나왔어안나왔다고! 고자라ㄴ....ㄻㄴㅁㅎㅁㅎㅁㅎㅁㅎ
는 훼이크고, 뭐 진짜 안 나왔어요. 에휴.
그건 둘째치고

허허....
헌랭26을 찍어버렸습니다.
오베는 헌랭29까지라던데 29도 곧 찍겠네요.

덤으로 이런 칭호도...
그리고 오늘 새벽에 진행된 노산룡 잡기.
멤버는 저와 다에론, 상쇄, 아크형 넷.

오랜만에 보는 이 장면.
노산룡 토벌퀘스트의 첫장면이죠.

사용한 무기는 쿠샬 소재의 헤비보우건 델프=다오라 입니다.

풀업시 공격력은 312군요.

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
첫판은 어이없게 골고루 한번씩 죽어서 1분남기고 퀘스트에 실패해버렸죠.
이대로는 끝낼 수 없어서 재도전했습니다.
이번에는 랜스를 들고 가서 배때기 찌르다가 백스탭, 찌르다가 백스탭만 열심히 했더니...



저희에게 신나게 얻어터진 노산룡은 결국 삐져서 집에 갔다는 훈훈한 이야기.

현재 제작 목표인 드래곤 킬러입니다.
초록색 예리도에 깡댐 576, 용속성 420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대검이죠.
업글을 해나갈수록 용잡이전문 무기가 됩니다.
앵화룡이야 뭐 그냥 잡아다 족치면 되고, 노산룡 비늘5개와 쿠샬다오라 비늘이 3개가 부족하네요.
기간한정이 끝나기전에 잡아야...
이글루스 가든 -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1서버...
할일: 수렵일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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