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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25 달성, 그리고 기자미셋.
at 2008-08-14 07:46:16 0 comment


처음 뵙는 두분과의 파티.
쇼군기자미를 열나게 두들겨댔지요.
초면이었지만 제법 호흡이 잘 맞아 어렵지않게 5분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런 칭호도.
쇼군기자미[번식기, 화산]퀘스트를 집중적으로 한 것은, 난이도에 비해 포인트를 많이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메인퀘스트외에도 서브A(쇼군기자미 발톱 부수기), 서브B(가미자미8마리 잡기)의 달성이 쉽기 때문에 포인트 보상이 늘어나죠.
한번도 죽지 않았다면 한번에 820씩 줍니다.
또 굳이 포획하지않아도 등껍질2회 파괴, 양 발톱파괴를 할 경우 매각시 1만 제니에 가까울 정도의 재료템이 쏟아집니다.

그래서 얻은 기자미 소재들로 기자미 검사셋을 만들었습니다.
남캐룩 중에선 그럭저럭 봐줄만하군요....

띄운 스킬은 대략 저렇습니다.
현재 기자미폴드에 연마주를 박아 숫돌고속화를 띄웠고, 남은 슬롯들에 참철주4개만 더 박으면 '명검'스킬을 띄울 수 있습니다.
PSP판과 같다면 명검 스킬은 예리도 소모를 줄여주는 스킬일겁니다.
그리고 지금 쓰는 랜스인 '발할라'가 3소켓이기때문에 그 3소켓에 달인주 3개를 박아버리면 간파+2를 간파+3으로 만들 수도 있겠죠.
소심함이 아마 근성의 패널티판같은데, 홈페이지에도 설명이 쓰여있지않아 잘 모르겠네요.
예상대로라면 HP가 적어지면 공격력이 감소하는, 그런 패널티일 것 같습니다.
이제 헌랭도 적당히 올렸으니 오늘부터 할 수 있는 고룡요격전에 도전해봐야겠군요.
노산룡이나 벗겨먹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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