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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는 삶아빨아야 제맛!
at 2009-01-14 21:22:37 7 comment
빨래를 삶는 건,, 아주 어릴때 엄마가 속옷을 삶아빨아주던 기억밖에 없던 내가.(커서는 그마저도 기억에 없다)
어느새 따님 기저귀를 삶아빨다니!! :)
사실 어떻게 삶는건지도 잘 몰라서 여기저기 뒤적뒤적.
요즘은 빨래삶는 통(?냄비?)가 따로 나와서 판매되고 있더군.
근데, 딱히 많은 옷을 삶아빨 생각도 없거니와 통에까지 돈을 투자하고 싶지 않은 맘에서 ㅎ
집에서 굴러다니던 커다란 양은찜통(?솥?)을 빨래통으로 선택!
우선 한두번씩 조물조물(이라고 쓰고 빡!빡!이라고 읽는다) 빨아서,(づ'_')づ
비눗물에 담가뒀다가,
비눗칠을 다시 해 통에 넣고 물은 약간 잠길 정도로만!
그리고 폭폭~! 비눗물이 올라올 수 있도록 가운데는 구멍을 내준다.(즉, 가운데를 비워놓고 빨래를 둥글게 둥글게~)
그리가 가스불에 올려놓고 보글보글 끓이면 됨.
아기 옷들은 30도씨 온도로 조물조물 빨아주세요~!ㄹㅏ든가,
그래서 기저귀만 모아서 삶았다.
여기서 어머니의 센쓰~@@ ㅎ 보글보글 삶은 통에서 가스불을 끄고,
아직은 뜨거운 물 속에 아기옷들(면으로 된 옷들만!)도 투하!! 조물조물(づ^ㅡ^)づ~ ㅎ 이러면 옷도 많이 안상하고 오히려 좋은듯!
그리고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 (손으로 직접 헹구는건 너무 힘들어~)
하아~ 이러니 왠만해서 빠지지않던 노란물('응아'의흔적)들이 순식간에 사라짐!
오호~이래서 세탁비누 선전에 삶아서 빤듯!!한, 요런 문구가 빠지질 않는거구나~★
매일은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해야할듯 ^ㅡ^
+ 처음에는 일본세탁비누를 썼었는데, 이녀석은 무향이라 왠지 빨고 나서도 개운하지가 못하더라구(난 세탁비누 향기가 좋아♡)
그래서 바꾼 B&B비누. 허브향비누를 쓰고 있는데 향은 은은하니 좋다만;
빨고 나서 왠지 세탁물들이 뭐랄까.. 섬유유연제를 쓰고 잘 헹구지 않은 느낌???
몇번을 헹궈내도 그런걸 보면, 뭔가 성분이 다른 모양인데..
흐음.. 그저 더 열심히 헹구면 나아지려나??;;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어느새 따님 기저귀를 삶아빨다니!! :)
사실 어떻게 삶는건지도 잘 몰라서 여기저기 뒤적뒤적.
요즘은 빨래삶는 통(?냄비?)가 따로 나와서 판매되고 있더군.
근데, 딱히 많은 옷을 삶아빨 생각도 없거니와 통에까지 돈을 투자하고 싶지 않은 맘에서 ㅎ
집에서 굴러다니던 커다란 양은찜통(?솥?)을 빨래통으로 선택!
우선 한두번씩 조물조물(이라고 쓰고 빡!빡!이라고 읽는다) 빨아서,(づ'_')づ
비눗물에 담가뒀다가,
비눗칠을 다시 해 통에 넣고 물은 약간 잠길 정도로만!
그리고 폭폭~! 비눗물이 올라올 수 있도록 가운데는 구멍을 내준다.(즉, 가운데를 비워놓고 빨래를 둥글게 둥글게~)
그리가 가스불에 올려놓고 보글보글 끓이면 됨.
아기 옷들은 30도씨 온도로 조물조물 빨아주세요~!ㄹㅏ든가,
그래서 기저귀만 모아서 삶았다.
여기서 어머니의 센쓰~@@ ㅎ 보글보글 삶은 통에서 가스불을 끄고,
아직은 뜨거운 물 속에 아기옷들(면으로 된 옷들만!)도 투하!! 조물조물(づ^ㅡ^)づ~ ㅎ 이러면 옷도 많이 안상하고 오히려 좋은듯!
그리고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 (손으로 직접 헹구는건 너무 힘들어~)
하아~ 이러니 왠만해서 빠지지않던 노란물('응아'의흔적)들이 순식간에 사라짐!
오호~이래서 세탁비누 선전에 삶아서 빤듯!!한, 요런 문구가 빠지질 않는거구나~★
매일은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해야할듯 ^ㅡ^
+ 처음에는 일본세탁비누를 썼었는데, 이녀석은 무향이라 왠지 빨고 나서도 개운하지가 못하더라구(난 세탁비누 향기가 좋아♡)
그래서 바꾼 B&B비누. 허브향비누를 쓰고 있는데 향은 은은하니 좋다만;
빨고 나서 왠지 세탁물들이 뭐랄까.. 섬유유연제를 쓰고 잘 헹구지 않은 느낌???
몇번을 헹궈내도 그런걸 보면, 뭔가 성분이 다른 모양인데..
흐음.. 그저 더 열심히 헹구면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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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3:25 #
파는 기저귀로 대부분하는데 이거 환경은 않좋다고 하더군요..^^
2009-01-15 21:26 #
2009-01-15 16:36 #
2009-01-15 21:27 #
2009-01-16 10:39 #
2009-01-24 02:28 #
그게 사실은 담즙이랍니다. 남아 있어도 더러운 게 아니예요. ㅎㅎㅎ
2009-01-25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