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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とは言えないけど。。
at 2009-01-06 10:41:49 5 comment
1. 부비부비
잠이 오면 눈을 잘 비비는데, 그거 좀 어떻게 안될까?!
같이 머리도 긁으면서 끄댕기는데.. 방어하면서 젖먹이기 너무 힘들다.
방어에도 한계가 있어서.. 잠 자는 도중 긁어대면 어찌 손을 쓸수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이건 뭐 자해공갈단도 아니고; 여기저기 생채기에 붉게 일어나고 딱지까지 앉아있는..
2. 퍼덕퍼덕
잘때 이불을 덮기 너무 싫어라 하심.
요즘 잘 나오는 조끼이불이라도 사주던지 만들어주던지..;
꼭 한쪽 다리만이라도 내놓고 자려고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
3. 뚱.땡.이
이제 5개월차인 놈이........
10킬로는 우습게 알고 피둥피둥해지고 있어.....
하아.... 이거 소아비만으로 가는거 아냐?!!
.... 애기들도 다이어트 시키나?;; 무게가 많이 나가서 인지.. 자식이.. 뒤집으려고를 안하네..
오늘로 154일.
먹이는 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몸의 효율이 좋은건가;;;;
4. >>ㅑㅇ ㅏㅇ ㅏ!
소리지르는거; 한동안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
이거.. 언젠가 안하는거 맞지?;;; 슬금 걱정이....
얼마나 노랠 잘하시려구 따님~!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잠이 오면 눈을 잘 비비는데, 그거 좀 어떻게 안될까?!
같이 머리도 긁으면서 끄댕기는데.. 방어하면서 젖먹이기 너무 힘들다.
방어에도 한계가 있어서.. 잠 자는 도중 긁어대면 어찌 손을 쓸수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이건 뭐 자해공갈단도 아니고; 여기저기 생채기에 붉게 일어나고 딱지까지 앉아있는..
2. 퍼덕퍼덕
잘때 이불을 덮기 너무 싫어라 하심.
요즘 잘 나오는 조끼이불이라도 사주던지 만들어주던지..;
꼭 한쪽 다리만이라도 내놓고 자려고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
3. 뚱.땡.이
이제 5개월차인 놈이........
10킬로는 우습게 알고 피둥피둥해지고 있어.....
하아.... 이거 소아비만으로 가는거 아냐?!!
.... 애기들도 다이어트 시키나?;; 무게가 많이 나가서 인지.. 자식이.. 뒤집으려고를 안하네..
오늘로 154일.
먹이는 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몸의 효율이 좋은건가;;;;
4. >>ㅑㅇ ㅏㅇ ㅏ!
소리지르는거; 한동안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
이거.. 언젠가 안하는거 맞지?;;; 슬금 걱정이....
얼마나 노랠 잘하시려구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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