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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션 Egloos] 캐릭터 설정 수정
at 2009-02-12 10:36:07 6 comment
캐릭터 설정 수정을 요청하신분도 있으시고..
또 개인적으로는 볼때 설정이 한줄 정도 되시는 분이 있어 제가 추가로 설정했습니다~
이수아 (말없는작가) 19세/ 152cm/ kg
책을 좋아하고 좀 잘 까분다 갈색 머리를 어깨까지 기르고 다닌다 평소에는 활동하기 편한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다닌다.장난을 꽤 좋아하며 귀찮은 일은 안할려고 든다. 나이의 비해 작은 키로 인해 맨션 내에서 간혹 애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키가 작은게 콤플렉스 이며 술 같은 것은 전혀 못 한다.
이나은 (쿠죠우) 13세/ 113cm(본인은 116cm라고 주장)/ 21kg(본인은 19kg라고 주장) 통칭 : 쿠키
아마 맨션Egloos에서 가장 어린 소녀가 아닐까할 정도로 보고있자면 매우 위태롭고 불안하고 뭔가 깨먹을 것 같은 소녀다.세상물정도 제대로 모르는 주제에 뭣도 모르고 아는 것만 많은 오타쿠이다. 머리만 좋고 실전에 요령없는 타입. 늦은 밤에 침대에 웅크려서 책보는게 습관이 되어 어린 나이에 자기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있다. 맨션Egloos에서 지내는 하루하루가 마치 '모에계에 사는 것 같아요!'라면서 즐긴다나 뭐래나. 그녀의 주머니는 4차원 주머니라 온갖잡다한게 다 들어있다. 제일 많이 들어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카라멜 쿠키. 내키는데로 사람들에게 "넵, 상이에요."라면서 뿌리고 다니는데 줄지않는다. 그렇지만 금전감각이 제로라 언제나 가난에 허덕이는. 정리정돈을 거의 하지않아 그녀의침대나 책상 위는 앉고 누울 자리를 제외하고 온갖 책이 늘어져있다. (만화책, 소설책, 노트, 수업교재 등이 황금비율로탑을 쌓아가고있음. 가끔씩 자다가 무너져서 깬다고한다.) 현실의 사람보다 책이나 컴퓨터 앞에 더 많이 앉아있는 턱에 인간관계에 요령이 없고 새끼 토끼처럼 나름 매우 소심하다. 자신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고, 남이 자신을 어떻게보건거의 신경쓰지않는다. 하지만 키와 몸무게에 대해선 매우 컴플렉스. 잔병에 잘 걸리고 연약하지만, 타박상, 찰과상등 외과적으로는 무지 강하다. 통뼈 아니나는 소리를 듣는다.(물론 들으면 화낸다.) 쌍둥이인 언니가 있다고한다. 그녀의 말로는 "보고있자면 저절로 망상해버리곤 출혈과다로 죽을 것 같아."라고 한다.
갑작스런 포스팅이지만...
사실 이걸 올릴 예정은 아니었습니다..
어제 2화까지 쓴 다은 14일날 프롤로그를 올릴 예정 이었으나...
...뭐 누님 크리가 상당한...[네.. 졸업식... 할말이 있겠습니까..OTL]
그리고 삼촌께서도 오셔서 결국...
한줄도 못 쓴..OTL
일단 설정이 많이 안되신분들은 제가 소설을 쓰면서 천천히 추가로 설정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좀 있다 학원가네요...
일단 끄적여 봐야겠습니다만..OTL
마무리가 안 끝나네요..
축전도 그려야 되는데 큰일이에요..

이글루스 가든 - 맨션 Egloos에 입주를 환영합니다



2009-02-12 11:15 #
2009-02-12 12:15 #
2009-02-12 13:55 #
2009-02-12 19:50 #
저도 좀 놀랐어요...
2009-02-13 05:45 #
2009-02-14 1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