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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11 12:43
by Kay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막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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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10 16:43
by 멍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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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10 00:27
by Kaya
퀄이 딸리면 양으로 쇼부 봐야 하는데 양으로도 쇼부가 안돼네요.................../담배 람셰지지자 분들은 람셰 특유의 공기를 잘 잡아내셔서 부럽습니다.ㅠㅠㅠ 카타르시스는 설정 자체를 굉장히 충동적으로 했기 때문에; (진짜 인물설정이랑 스토리 짜는데 10분도 안 걸렸죠;) 쓰는데에 나름 공을 많이 들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거의 편당 1시간 30분 내지 2시간 걸려요ㅠㅠ;) 그렇지만 애초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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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08 22:12
by 니요나

부잣집 로얄포스를 그리려고했는데 능력부족이네요...ㅋ 이건 걍 음침한 덕후포스일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체험판 염장이는 소중하군요 정말로... 거친 육두문자에 반해버렷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안쓰던 크레용툴을 써보려니까 저런 괴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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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08 21:04
by Kaya
자기만족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급전개. (임마)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카타르시스 3 章 - 幻想 [환상] 셰이드와 브리이트가, 라임향의 저택에 얹혀 살게 된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새로운 계절이 셰이드와 라임향이 함께 있는 것은, 이제는 어떤 의미로 너무나도 당연하게 되었다. 벚꽃이 만연한 정원을 걸으며 이야기하는 두 사람의 얼굴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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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08 12:59
by Kaya
동영상은 이 글과 제목의 모티프가 된 亡國覚醒カタルシス (by. Len) 입니다. :3 가사는 못알아 먹어서 가사와 글의 연관성은 0%. 음악파일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동영상으로 대처했습니다. 그래도 영상, 이라기보단 음악에 가깝습니다. (이미지가 변하지 않거든요;) 네. 뭐. 사실은 라임세이 레이프가 보고싶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갈까- 하다가 운전하면서 급-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글도 글...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