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최근 참여자 member list

1명 참여 중입니다.

할일 to do list

등록된 할일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를 가로지르는 강 MUR 무어에 건설한 인공섬은 뉴욕의 미술가이자 건축가인 비토 아콘치의 작품. 2003년 그라츠가 유럽의 문화 수도로 지정되면서 건설된 시설 중의 하나. 별로 안넓지만 물살이 꽤 센 성격있는 강이라 특히 밤에 파란 조명이 켜진 이 인공섬은 꽤 인상적이다. 인공섬이자 인도교에는 카페와 야외 공연장이 같이 들어 있다. 비토 아콘치는 안양 공공예술재단에서... more

  • 유럽 전역에서 볼수있는건데, 나무 케이크 Baumkuchen 라고 부르는게 있다. 영역하면 Tree Cake 정도 되겠다. 바구니에 담아 팔고 다니는 헝가리 소녀를 꼬셔서 맛을 봤는데, 맛은 한국서 기름에 튀겨주는 도너츠 비슷하다. 설탕을 나중에 한번 듬뿍 뭍힌거도 그렇고, 버터 맛이 기본이고, 코코넛 맛도 있다. 맛은 뭐 별게 없지만 모양은 아주 특이하다. 속이 비어있어 나무 껍질 같다고 나무... more

  • 도버 스트리트 마켓이 보낸 뉴스 레터:Dear Friends of Dover Street Market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at the Autumn Winter 2007 Sale starts at11.00 am on Thursday 27th December.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there! Dover St... more

  •  비엔나에는 사방에 카페, 커피 숍이 있다. 근사하다. 격조있고 우아하다. 멋있게 차린 사람들이 안락한데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근데 한가지 주의! 오스트리아 특히 비엔나 사람들이 깍쟁이에 얌체같기로는 파리사람들에 대적할 정도이다 비엔나 커피 주세요 라고 하면 그런거 없다고 잘라 말하네? 메뉴를 보니 그런게 없네? 이럴 땐 멜랑쥬를 시키면 된다. Melange, 섞었다는... more

4개의 글이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