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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リカルなのはRe'cruit 설정 #2 -베르카 제국 편
at 2009-12-10 10:28:00 1 comment
리리컬 나노하 Re'Cruit 설정 #2
-베르카 제국 편
Das Verenigde Natie van Multi-dimensioneel Velkan Reich
베르카 다차원 연방 제국
총 550여 개의 세계, 일반적으로 ‘제후 세계(Feudal Welten)’라 불리는 세계들과 수도인 제 0 세계 ‘미드칠더’를 중심하여 통합되어있던 연방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방 제국’이라는 칭호를 사용한 초국가. 47왕조, 1만 4천 년간 지속되었으며 아직까지도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국민들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였던 시대로써 전제 군주정에서 입헌 군주정으로 최고 지도자인 군주, 황제(Kaiser)가 제 32왕조에서 국민투표에 의결, 전환하는 등 발 빠르게 법을 바꿔나가던 국가였기도 하다. 다양한 과학기술 및 마도문명, 그리고 엄청난 규모의 제국이었기에 군사 기술도 엄청나게 발전했던 베르카 연방 제국이었지만, 약 440여 년 전, 제 47대 황조의 마지막 황제로써 공동 즉위하였던, 패황 잉그발트 폰 “베르카” 하이리게스블루트(Ingvalt von "Velka" Heiligesblut), 성황 비비드 폰 "베르카" 하이리게스블루트(Vivid von "Velka" Heiligesblut) 부부가 암살당하는 것으로 긴 역사에 ‘불완전’한 종지부를 찍고 그 후로 약 30년 간 연방은 ‘암흑시대’로 기억되는 혼란스러운, 사실상 무정부 상태에 들어간다.
Das Heilig Pferde von Kaiser
황제의 성(聖)기사단
현 베르카 자치령이 계승하려고 나름 노력하는 중인 베르카 제국의 기사단. 최고 기사들로 이루어진 기사단 회의(Heilig Pferde von Kollegium)는 아직까지 계승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피의 금요일(Das Verdammt Freitag)'이라 불리는 베르카 제국 멸망의 날, 대대적으로 ’사냥‘되어 그 명맥은 사실상 끊어진 것으로 판단되었으나.... 400년 간 실상 음지에 숨어들어서 정치 및 신 베르카 기사단하고는 연을 끊어버린 채 은둔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어떠한 활동을 진행 중인지는 불명. 멸망당시 의장은 ’폴른(Gefallen)‘이라 알려져 있기도 한, ’야천의 기사‘.
Das Weise Kaiser “Oribe"
성황(聖皇)
제 47황조의 29대 황제 비비드 폰 "베르카" 하이리게스블루트(Vivid von "Velka" Heiligesblut)의 칭호이자 베르카 자치령의 성황 교회에서 신격화되어 숭배되는 마지막 베르카 황제. 살아있을 당시에도 전 제국의 중심이자 제후들과 --사실상 대의원이라 불리면서 ‘제후’라는 명칭은 사라졌지만-- 전 제국의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준 거의 신성시 되는 ‘최고 지도자’였다. 실권자가 아닌, 베르카 연방 제국의 ‘종교적 상징’의 역할이 매우 큰 하나의 단결심을 이끌어내도록 해주는 구심점 역할을 주로 했다. 하지만- 간간히 정치문제에도 참가하여 뛰어난 리더십과 추진력을 보여주면서 ‘성황’이라는 이름이 단지 허울뿐이 아님을 증명하곤 했다. 현 관리국에는 어째서인지 그녀와 그녀의 남편이자 ‘패황(覇皇, Das Unbedingt Kaiser "Ingvalt")'인 잉그발트 폰 “베르카” 하이리게스블루트(Ingvalt von "Velka" Heiligesblut)에 대한 기록이 너무나 적다. 마도 랭크는 현 관리국의 방식으로는 ‘측정 불가’
몇 년 전, 베르카 자치령의 성황 교회(Das Oribe Kirche)에 안치되어있던 그녀의 유해가 도굴 당하였다고 전해진다.
Das Verloren Goldgelb Armadas
잃어버린 황금의 무적함대
베르카 황조의 전성기, 즉 ‘RV 내란’이라 칭해진 시기로부터 약 3000여 년 전. 당시 최고의 기술을 이용, 현대에도 전혀 꿀리지 않는 무적의 전함들로 구성된 함대들을 칭한다. 규모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기록되어 전해지는 바로는 총 17함대, 함대 당 60척에서 70척으로 이루어진 규모로 총 5번에 걸쳐서 시험항해를 위해 허수공간에 보내졌다고 한다.
하지만 어쩐 이유에서 인지 보내진 함대들 중 총 3함대만 귀환에 성공하였으며 나머지는 전부 연락이 두절된 채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는 베르카-공화국 역사를 통틀어서 가장 큰 미스터리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이 거대한 함대들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Bolkenliter
볼켄리터
기사단 단장과 그 옆을 보위하던 최고 랭크의 기사를 칭하던 칭호. 마지막으로 이 칭호를 받은 기사는 ‘열화의 검사’라는 별칭으로만 알려져 있다. 현재 이 이름의 4명의 베르카 기사 조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나 연관성은 불명.
Gefallen
폴른, 타락한 자, 배반자
베르카 자치령에 남아있던 마지막 기사들이 남긴 것으로 추측되는 역사서에 자주 언급되는 수수게끼 투성이의 인물. 사실 인물인지도 불확실하다. 현 연방에서는 야천의 기사가 행방이 묘연해진 것과 연관, 이를 ‘어둠의 서’ㅡ 즉 ‘야천의 기사’로 규정하고 있는 듯하다. 마지막까지 미드칠더를 지키다가 어쩐 이유에서인지 혁명군도, 제국 기사도 아닌 제 3의 세력이 되어 자신의 인근에 있던 모두를 잔혹하게 학살 후 모습을 감췄다고 전해진다.
최근 그 고대의 자료들에서 ‘제일 스칼리에티’와 ‘비비드’의 이름이 언급된 것이 발견되어 아마 서로 연관이 있지 않나 하는 추측을 조심스레 하고 있는 듯하다. 역시 무한서고에는 기록이 미미하게 남아있다.
Reliquien
렐릭
간간히 황제의 묘 및 베르카 전함에서 발굴되는 한 뼘 크기의 기다란 루비 빛 보석형태의 위험등급 SS의 로스트 로기아. 용도는 아직까지도 불명이며 강력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는 것 하나는 확실히 규명된 듯하다. 미드칠더 국제 터미널 및 기타 5건의 대화제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그 강대한 에너지를 다룰 수 있는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일부 연구결과로는 ‘상상도 못할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저장소라고도 추측이 되는 듯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최근 이 로스트 로기아의 도굴, 강탈을 위해 갖가지 범죄 및 사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Blau Leicht vom Freiheit
쥬얼 시드
성황 교회에서 발견되는 문헌들에서 언급되는 로스트 로기아, ‘쥬얼 시드’를 칭하는 베르카 어. 직역하자면 ‘해방의 푸른 빛’ 어째서 이렇게 불리는 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어쩌면 이 명칭이 현 연방에서 발생 중인 쥬얼 시드들의 도난 사건에 대한 단서가 될지도? 아직까지 모든 것이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기에 확신은 금물.
Al Hazad
알 하자드, 또는 엘 하자드
페이트 테스타로사 하라오운의 모친, 프레시아 테스타로사가 복제기술을 얻기 위해 가기를 추구했던 베르카 제국의 정보 보관소. 그 곳에는 모든 시대의 지식이 보관되어 있다고 전해지나 어디에 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차원 광역 범죄자, 제일 스칼리에티와 동명이인인 자가 한 때 이 초거대 정보 자료실의 사서였다는 말도 있지만 명확하지는 않다. 사실일 경우 그런 다재다능한 지식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설명이 된다. 기록에 의하면 본국의 무한서고는 이곳에 비하면 그저 백사장의 모래 한 줌 정도라 한다. 발굴 되면 사서들과 사서장 발굴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못 이겨서 목매달고 죽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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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 설정보고 골머리 앓다가 결국 이렇게 떼워버렸습니다.
이제 프롤로그 마저 쓰고 인물 설정 써버리면 되겠군요
기왕에 잡은거 확실하게 설정 짜버리고 해야죠 llorz
-by.venom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09.12.10 대대적인 수정판 업로드
할일: 팬픽(SideStory)




2009-11-05 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