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픽]총기 사용 훈련
at 2008-04-14 18:25:18 0 comment
품질은 이제 까지 것들중에 최악일수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가 MP5KD(MP5K의 디바이스의 약자)를 가져온지도 1일이 지났다.
(그리고 가제트의 제작자에대한 정보가온지도 1일째다)
그후 어디선가 많이 본이름이라 검색을 하던중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밀리스사 구매자 리스트
패스워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접속 완료
Compay Of Master
환영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역시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일 스칼리에티.신력 75 2월 21일에 구매
ECS 4개
티타늄합금 장갑판 100개
핵 융합로 100개
비용 1200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라는 목록이 나왔다.
도착지를 봤더니 본국에서 어딘가로 운반 된듯하다.
자금 출처를 조사했더니 엄청났다.
출처는 시공관리국의 최고 평의회의 권한으로 나온 자금으로 나갔다.
"어떻게 하나..."
이정보를 잘못 넘겼다가는 평의회의 먹이가 될것이 뻔하기에 일단 하야테씨에게만 대충 말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MP5KD의 반입 과정도 거의 막장이였다.
질량 병기이기 때문에 일단 슈퍼 컴퓨터를 이용하였다.
반입할때 아밀리스사에서 쓰던 AI식 슈퍼 컴퓨터에서 나온 방법을 사용해서 MP5KD를 반입했는데 방법은
"뇌물주기"
정말 말도않되는 듯하면서 되는 방법이었다.
나도 처음에는 통할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대강 1000만정도 냅다 뿌리니... 간단히 해결되어버렸고 나는
"돈은 위대하다!"
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해주었다.
일단은 반입성공 반입후 곧장 나노하씨와 페이트씨에게 전달한후
"사용법은 훈련할때 설명할깨요"
"우리둘다 일있는데?"
"도망가지 마세요...스케줄은 이미 다알고 있으니깐요."
"두분다 오전훈련후에는 아무 훈련도 없는거 다아니깐요"
두사람이 동시에
"역시나...김하사는 그런면에서 무섭다니깐..."
"대단하네..."
두분의 각기 다른말.
그리고 두분에게 간단히 디바이스를 한번구동해보라고 말했다.
"set up"
"set up"
동시에 울렸다.
"김하사 이거 질량 병기지?"
"아일단은 질량병기이긴 하지만 여러 편법을 써서 허가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국원이 이걸써도 되는거야?"
"그렇긴 하지만 만약 고농도의 AMF에 들어가면 어떻게 가제트와 전투하실것입니까?"
이건 사실이다.
만약 고농도의AMF이 장치된 함정에 걸려들어버릴경우 가제트에게 얻어맞기 일수기일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순간 차원게이트의 경우 MP5KD의 축적된 마력으로 마법진없이 자율적으로 게이트를 형성하기 때문에 AMF의 효과는 거의 무시된것 이된다.
그리고 가제트의 장갑의 조사에 의하면 대충 9MM탄으로도 장갑을 관통할수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물론 3형도 통할수있는 수준의 장갑을 장비하고 있었다)
문제는 티타늄 장갑판이 달린 놈이나오면 여러모로 큰일이다.
거의 20MM탄인 바레트를 먹여도 간신히 박살나거나 할태니 말이다..
그전에도 여러모로 금방이면 이훈련에 들어간다고 두분에게 미리미리 경고해두었다.
현재 두분의 복장은 MP5KD전용 베리어자켓.
그리고 통신용 리시버는 기본이다.
함정일경우 보통 내부에 함정을 두기에 일단 통신거리는 약 1KM이 최대이다. 이것도 소형 중계기가 있어야 나오는 거리이지만 말이다.
마력으로 구성되긴했지만 대빔코팅등 대가제트용 으로 세팅된것이다.
일단 가제트가 쓰는 병기에대해 약3방은 맞고 견딜수있다고한다.
섬유는 일단 케블라 섬유에 거울을 고농도로 압축한 가루를 합성하여 계발했으니 돈좀 들어버려
"아그리고 그배리어 자켓은 바꾸지마시길...대가제트용으로 계발한거니깐요.."
"에에?진짜야?"
"예...돈엄청깨졌습니다..."
이건사실..돈이 막장으로 깨졌다 약 1달내로 계발하려하니 돈을 막장으로 내주라고 협박까지 당했다...
"허가는?"
"지상본부의 허가서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문(기밀사항 이므로 읽은후 즉시 파기할것)
시공관리국 지상본부의 나 레지어스 게이즈 중장은 기동6과의 요청에 따라
기동6과 일부에게 질량병기 사용 허가를 내린다.
레지어스게이즈중장 (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라고 힘없는듯한 필체로 써있었다.
"그런고로 일단 두분다 훈련과 조사를 마친후에. 두분 그디바이스에 나온장소로 와주세요."
"...예"
맥없이 대답하는 두분 하필이면 덮칠뻔했다.
그리고 위의 허가서는 진짜다.
이건 사실이다 레지어스 중장놈에게 몇몇 값나가는 기계를 팔았더니
"... 허가 하겠습니다..."라는 맥없는 소리로 허가했다....
어떻게된건지는 몰라도 통했다.
않그래도 ECS는 시공관리국에서 선점경쟁에 나설만큼 귀중했다.
ECCS이외에는 거의 발견되지않는 은밀함 그리고 거의 감지 수단이 없기에 만약 범죄자의 손에 들어가면 관리국은 거의 망하는 셈이다.
이것이 관리국에서 무조건 적으로 사려고 날뛰는 이유이다.
(ECCS는 아직 팔지않았지만 스칼리에티놈이 ECS를 얻었다면 ECCS를 팔아야 할수도...)
그래서 본사가있는 관리외 세계97번근처에 정찰이 증가한것이다.
나의 양부 할버튼 제독이 정찰을 온것이고 그덕에 MP5KD를 가져왔지만 말이다.
일단 오전 훈련에 들어갔다.
각자 개인 스킬연습
뭐 거의 매일 있는 일이라 별로 다를 껀없지만 말이다.
그후 점심을 함께한후
훈련장으로 쓸 장소로 향했다.
마침 핼기가 와서 집채만한 컨테이너를 떨구갔다.
초소형 총기 훈련시설.
역시나 이것도 맞춤제작..돈좀 깨졌다.
핼기도 이렇게.. 운반용으로 제작하니
MH-67A
이걸루 운반했지만 전용제작은 역시 귀찮다....
훈련장세트도 도착한고로 일단 작업하면서 소음결계등을 설치했다.
(질량병기 사용을 들키면 언론에서 날뛸태니...)
그리고 하야테씨에게는 중장녀석을 쥐어짜서 얻은 정보 몇가지를 줘서 훈련장용 공간을 확보했다.
정보들은 대략
1.레지어스 중장은 기동6과를 매우 주시하고있다.
2.약간의 꼬투리라도 잡히면 사찰에 들어갈듯하다.
3.제일 스칼리에티의 뒤에는 최고 평의회가 있는듯하다.
뭐 이정도다.
(이정보중 1,2는 측근 2명정도를 뇌물로 쥐어짜서 얻은 것이다.)
그래봐야 이컨테이너를 써서 훈련장으로써야 하지만 말이다.....
그런고로 후다닥 작업에 들어갔다.
30분후...
"휴아...."
대강 훈련 준비완료다 야외에서 하긴하지만 주변에 소음방지 결계와 나의 불가시결계를 쳐놨기에 이상은없을것이다.
그리고 롱아치에는 미리 설명을 해두었다.
"흠..."
시간도 남은 상황이라 갓만에 그것을 할려했다.
30분후
"어레레?"
"응? 김하사 뭐해?"
"에?"
큰일났다.
나는 스트레스가 쌓일때 총을 쓸수있는 공간이 있다면 M9A1바레타2자루로 난사해버리는 상관이 있다.하필이면그장면을 집무관인 페이트씨에게 들켰다.같이 온 나노하씨도 그장면을 보았다.
뭐 일단 허가는 받았으니...괜찮을수도...
(나노하씨는 이습관을 알고있지만 말이다.)
상황은 주변에 뚫린 총구멍과 총알 빈탄창 이걸보면 대강 알수있으리라.
"자 아 자세한건 생략하고 일단 훈련에 대해 설명해줄레?"
휴아...일단 이훈련에만 집중하자...
"자아 일단 훈련 메뉴의 설명에 들어 가겠습니다."
"나노하씨나 페이트씨는 총기를 만져본적이 있나요?"
"흠 일단 나는 가스총으로 연습 한적은있지만..."
이건 사실 나노하씨는 네가 가스총을 넘겨준뒤로 계속 사격연습을 하고계셨다.
문제는 이총은 반동이 막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난 스턴건만써봤지..."
페이트씨는 스턴건이외에는 산게없으니깐요...그런것입니다....
"일단 흠그러면 페이트씨랑 나노하씨의 메뉴를 나누겠습니다."
같은걸하면 차이가 심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두분다 총의 사용법을 알아두셔야 할것입니다.
"에엑 왜?"
나노하씨가 말했다.
"이총은 서브머신건입니다...그래서 가스총과는 사격 방법자체가 달라서요.."
1시간후
"일단 이론은 끝이입니다. 다음 은 사격연습입니다."
"에엑?"아직더할꺼야?"
라는 말에.
"물론입니다. 이정도로 가제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요.
"휴...일단 어떻게든 된건가..."
구멍이 송송송 난 타겟을 보고 말했다.
나노하씨는 세미오토로는 일단은 명중률은 높았지만 풀오토는....
아예 반동때문에 날아가버리셨다...
암만 반동이 높다지만 이럴줄이야....
다음으로 페이트씨 역시나 운동 신경이나 동체시력이 높아서인지 상당한 실력이었다.
풀오토도 세미오토도 거의 98%의 확률로 명중이다.
이건 여러모로 좋은거라고 봐도 될수도...
일단 그후 시간이 너무 늦었기에
후다닥 숙사로 돌아간후 샤워하는것도 잊고 자버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어 ...얼마만의 팬픽이냐...
일단 이걸로 이제까지한것중 엄청난 량을 기록했군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가 MP5KD(MP5K의 디바이스의 약자)를 가져온지도 1일이 지났다.
(그리고 가제트의 제작자에대한 정보가온지도 1일째다)
그후 어디선가 많이 본이름이라 검색을 하던중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밀리스사 구매자 리스트
패스워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접속 완료
Compay Of Master
환영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역시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일 스칼리에티.신력 75 2월 21일에 구매
ECS 4개
티타늄합금 장갑판 100개
핵 융합로 100개
비용 1200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라는 목록이 나왔다.
도착지를 봤더니 본국에서 어딘가로 운반 된듯하다.
자금 출처를 조사했더니 엄청났다.
출처는 시공관리국의 최고 평의회의 권한으로 나온 자금으로 나갔다.
"어떻게 하나..."
이정보를 잘못 넘겼다가는 평의회의 먹이가 될것이 뻔하기에 일단 하야테씨에게만 대충 말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MP5KD의 반입 과정도 거의 막장이였다.
질량 병기이기 때문에 일단 슈퍼 컴퓨터를 이용하였다.
반입할때 아밀리스사에서 쓰던 AI식 슈퍼 컴퓨터에서 나온 방법을 사용해서 MP5KD를 반입했는데 방법은
"뇌물주기"
정말 말도않되는 듯하면서 되는 방법이었다.
나도 처음에는 통할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대강 1000만정도 냅다 뿌리니... 간단히 해결되어버렸고 나는
"돈은 위대하다!"
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해주었다.
일단은 반입성공 반입후 곧장 나노하씨와 페이트씨에게 전달한후
"사용법은 훈련할때 설명할깨요"
"우리둘다 일있는데?"
"도망가지 마세요...스케줄은 이미 다알고 있으니깐요."
"두분다 오전훈련후에는 아무 훈련도 없는거 다아니깐요"
두사람이 동시에
"역시나...김하사는 그런면에서 무섭다니깐..."
"대단하네..."
두분의 각기 다른말.
그리고 두분에게 간단히 디바이스를 한번구동해보라고 말했다.
"set up"
"set up"
동시에 울렸다.
"김하사 이거 질량 병기지?"
"아일단은 질량병기이긴 하지만 여러 편법을 써서 허가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국원이 이걸써도 되는거야?"
"그렇긴 하지만 만약 고농도의 AMF에 들어가면 어떻게 가제트와 전투하실것입니까?"
이건 사실이다.
만약 고농도의AMF이 장치된 함정에 걸려들어버릴경우 가제트에게 얻어맞기 일수기일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순간 차원게이트의 경우 MP5KD의 축적된 마력으로 마법진없이 자율적으로 게이트를 형성하기 때문에 AMF의 효과는 거의 무시된것 이된다.
그리고 가제트의 장갑의 조사에 의하면 대충 9MM탄으로도 장갑을 관통할수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물론 3형도 통할수있는 수준의 장갑을 장비하고 있었다)
문제는 티타늄 장갑판이 달린 놈이나오면 여러모로 큰일이다.
거의 20MM탄인 바레트를 먹여도 간신히 박살나거나 할태니 말이다..
그전에도 여러모로 금방이면 이훈련에 들어간다고 두분에게 미리미리 경고해두었다.
현재 두분의 복장은 MP5KD전용 베리어자켓.
그리고 통신용 리시버는 기본이다.
함정일경우 보통 내부에 함정을 두기에 일단 통신거리는 약 1KM이 최대이다. 이것도 소형 중계기가 있어야 나오는 거리이지만 말이다.
마력으로 구성되긴했지만 대빔코팅등 대가제트용 으로 세팅된것이다.
일단 가제트가 쓰는 병기에대해 약3방은 맞고 견딜수있다고한다.
섬유는 일단 케블라 섬유에 거울을 고농도로 압축한 가루를 합성하여 계발했으니 돈좀 들어버려
"아그리고 그배리어 자켓은 바꾸지마시길...대가제트용으로 계발한거니깐요.."
"에에?진짜야?"
"예...돈엄청깨졌습니다..."
이건사실..돈이 막장으로 깨졌다 약 1달내로 계발하려하니 돈을 막장으로 내주라고 협박까지 당했다...
"허가는?"
"지상본부의 허가서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문(기밀사항 이므로 읽은후 즉시 파기할것)
시공관리국 지상본부의 나 레지어스 게이즈 중장은 기동6과의 요청에 따라
기동6과 일부에게 질량병기 사용 허가를 내린다.
레지어스게이즈중장 (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라고 힘없는듯한 필체로 써있었다.
"그런고로 일단 두분다 훈련과 조사를 마친후에. 두분 그디바이스에 나온장소로 와주세요."
"...예"
맥없이 대답하는 두분 하필이면 덮칠뻔했다.
그리고 위의 허가서는 진짜다.
이건 사실이다 레지어스 중장놈에게 몇몇 값나가는 기계를 팔았더니
"... 허가 하겠습니다..."라는 맥없는 소리로 허가했다....
어떻게된건지는 몰라도 통했다.
않그래도 ECS는 시공관리국에서 선점경쟁에 나설만큼 귀중했다.
ECCS이외에는 거의 발견되지않는 은밀함 그리고 거의 감지 수단이 없기에 만약 범죄자의 손에 들어가면 관리국은 거의 망하는 셈이다.
이것이 관리국에서 무조건 적으로 사려고 날뛰는 이유이다.
(ECCS는 아직 팔지않았지만 스칼리에티놈이 ECS를 얻었다면 ECCS를 팔아야 할수도...)
그래서 본사가있는 관리외 세계97번근처에 정찰이 증가한것이다.
나의 양부 할버튼 제독이 정찰을 온것이고 그덕에 MP5KD를 가져왔지만 말이다.
일단 오전 훈련에 들어갔다.
각자 개인 스킬연습
뭐 거의 매일 있는 일이라 별로 다를 껀없지만 말이다.
그후 점심을 함께한후
훈련장으로 쓸 장소로 향했다.
마침 핼기가 와서 집채만한 컨테이너를 떨구갔다.
초소형 총기 훈련시설.
역시나 이것도 맞춤제작..돈좀 깨졌다.
핼기도 이렇게.. 운반용으로 제작하니
MH-67A
이걸루 운반했지만 전용제작은 역시 귀찮다....
훈련장세트도 도착한고로 일단 작업하면서 소음결계등을 설치했다.
(질량병기 사용을 들키면 언론에서 날뛸태니...)
그리고 하야테씨에게는 중장녀석을 쥐어짜서 얻은 정보 몇가지를 줘서 훈련장용 공간을 확보했다.
정보들은 대략
1.레지어스 중장은 기동6과를 매우 주시하고있다.
2.약간의 꼬투리라도 잡히면 사찰에 들어갈듯하다.
3.제일 스칼리에티의 뒤에는 최고 평의회가 있는듯하다.
뭐 이정도다.
(이정보중 1,2는 측근 2명정도를 뇌물로 쥐어짜서 얻은 것이다.)
그래봐야 이컨테이너를 써서 훈련장으로써야 하지만 말이다.....
그런고로 후다닥 작업에 들어갔다.
30분후...
"휴아...."
대강 훈련 준비완료다 야외에서 하긴하지만 주변에 소음방지 결계와 나의 불가시결계를 쳐놨기에 이상은없을것이다.
그리고 롱아치에는 미리 설명을 해두었다.
"흠..."
시간도 남은 상황이라 갓만에 그것을 할려했다.
30분후
"어레레?"
"응? 김하사 뭐해?"
"에?"
큰일났다.
나는 스트레스가 쌓일때 총을 쓸수있는 공간이 있다면 M9A1바레타2자루로 난사해버리는 상관이 있다.하필이면그장면을 집무관인 페이트씨에게 들켰다.같이 온 나노하씨도 그장면을 보았다.
뭐 일단 허가는 받았으니...괜찮을수도...
(나노하씨는 이습관을 알고있지만 말이다.)
상황은 주변에 뚫린 총구멍과 총알 빈탄창 이걸보면 대강 알수있으리라.
"자 아 자세한건 생략하고 일단 훈련에 대해 설명해줄레?"
휴아...일단 이훈련에만 집중하자...
"자아 일단 훈련 메뉴의 설명에 들어 가겠습니다."
"나노하씨나 페이트씨는 총기를 만져본적이 있나요?"
"흠 일단 나는 가스총으로 연습 한적은있지만..."
이건 사실 나노하씨는 네가 가스총을 넘겨준뒤로 계속 사격연습을 하고계셨다.
문제는 이총은 반동이 막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난 스턴건만써봤지..."
페이트씨는 스턴건이외에는 산게없으니깐요...그런것입니다....
"일단 흠그러면 페이트씨랑 나노하씨의 메뉴를 나누겠습니다."
같은걸하면 차이가 심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두분다 총의 사용법을 알아두셔야 할것입니다.
"에엑 왜?"
나노하씨가 말했다.
"이총은 서브머신건입니다...그래서 가스총과는 사격 방법자체가 달라서요.."
1시간후
"일단 이론은 끝이입니다. 다음 은 사격연습입니다."
"에엑?"아직더할꺼야?"
라는 말에.
"물론입니다. 이정도로 가제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요.
"휴...일단 어떻게든 된건가..."
구멍이 송송송 난 타겟을 보고 말했다.
나노하씨는 세미오토로는 일단은 명중률은 높았지만 풀오토는....
아예 반동때문에 날아가버리셨다...
암만 반동이 높다지만 이럴줄이야....
다음으로 페이트씨 역시나 운동 신경이나 동체시력이 높아서인지 상당한 실력이었다.
풀오토도 세미오토도 거의 98%의 확률로 명중이다.
이건 여러모로 좋은거라고 봐도 될수도...
일단 그후 시간이 너무 늦었기에
후다닥 숙사로 돌아간후 샤워하는것도 잊고 자버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어 ...얼마만의 팬픽이냐...
일단 이걸로 이제까지한것중 엄청난 량을 기록했군요....
할일: 팬픽본편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