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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컬 동맹단 정모 간단 후기...랄까요?
at 2007-07-15 23:43:24 0 comment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모라는 것을 경험해봤습니다. 역시 같은 세계에 발을 담그신 분들과의 만남은 즐겁기 그지없군요^^
점심을 먹은 후에 근처의 카페에서 대화를 가졌습니다만, 역시 심도있는 경지에 이르지 못한 저로서는 대화의 참여보다는 들으면서 '오오오~그런 것도 있군하!'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만, 개중에서 엄청난 얘기가 거론되어버렸습니다.
그건바로 나노하의 무.쌍.화.!!!
인원이 인원이었던터라 두 갈래로 나뉘어져 저희쪽은 '막장 군대 스토리'부터 시작하여 '마법무쌍 나노하 더 리리컬' 이라는 엄청난 물건을 내기에 이르렀고, 다른 한편에서는 23금급(?!)의 대화가 치열하게 오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래방, 이었습니다만 중간의 후유키님의 '사랑의 미쿠루 전설'은 정말로 '전설'이 되버렸죠. 근시일내에 이오공감에 뜰지도 모르니 발견하신 분들은 추천을 클릭해주십시오!
마지막 2차는 술이 들어가는 자리인지라 참여하지 못했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내일부터 방학이고도 하니 신나게놀아볼까요오오오!!!공부해볼까요오오오!!!
p.s.밥상님은 제 친구과 참 닮으셨더군요!!!(심지어 목소리까지도!!!)
점심을 먹은 후에 근처의 카페에서 대화를 가졌습니다만, 역시 심도있는 경지에 이르지 못한 저로서는 대화의 참여보다는 들으면서 '오오오~그런 것도 있군하!'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만, 개중에서 엄청난 얘기가 거론되어버렸습니다.
그건바로 나노하의 무.쌍.화.!!!
인원이 인원이었던터라 두 갈래로 나뉘어져 저희쪽은 '막장 군대 스토리'부터 시작하여 '마법무쌍 나노하 더 리리컬' 이라는 엄청난 물건을 내기에 이르렀고, 다른 한편에서는 23금급(?!)의 대화가 치열하게 오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래방, 이었습니다만 중간의 후유키님의 '사랑의 미쿠루 전설'은 정말로 '전설'이 되버렸죠. 근시일내에 이오공감에 뜰지도 모르니 발견하신 분들은 추천을 클릭해주십시오!
마지막 2차는 술이 들어가는 자리인지라 참여하지 못했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내일부터 방학이고도 하니 신나게
p.s.밥상님은 제 친구과 참 닮으셨더군요!!!(심지어 목소리까지도!!!)
할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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