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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체력, 발차기
at 2007-04-11 14:31:06 0 comment
화,목1레인
19/15(총수업횟수/참석일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기초체력.
이전달에는 회원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적은 수의 참석회원들과 레인 도는 것이 힘들었다. 그러나 그때 어지러울 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은 지금의 수영에 든든한 자산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이번달부터는 회원이 많이 늘어서 자연히 레인을 돌면서 쉬엄쉬엄하게 된다. 좀더 자세와 선생님이 말하시는 요점을 생각하면서 연습할 수 있지만 문제는 좀더 힘들게 레인을 돌면서 체력을 키워야 할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선생님도 항상 기초체력를 강조.
(여전히 돌아오는 레인에서는 발차기가 현저히 느려지고 몸이 무거워진다.)
결국 어제는 사이트킥 연습하다가 종아리에 쥐가나는 불상사를 만났다. 그래도 나름 하체는 튼튼. 체력도 괜찮겠지라는 섯부른 판단은 수영하면서
여지없이 깨졌지만 좀더 체력을 길러야 겠다. ( 이놈의 야근작업만 없어도. 정시퇴근만 보장해도 지금보다는 훨씬 낫겠다. 나도 남들처럼 펑펑 발차기를
하고 싶다. T.T)
하지만 이젠 수영을 하면서 정신없이 물만 먹다가 조금씩 생각하면서 손과 발을 움직이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호흡도 조금씩 자유스러워 지고..
어젠 용감하게 질문했다.
"날숨은 코로만 하나요 입하고 같이해야 하나요?"
"몇개월뒤 능숙하게 수영을 하게 되면 코와 입으로 동시에 날숨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만 으으으음 소리를 내면서 호흡하세요."
기초체력과 발차기.
요즘 수영시간의 주요한 화두가 되겠다.
하하. 드디어 2개월간 꿋꿋히 사용하던 야외 수영바지에서 실내수영복으로 바꾸었다. 판매아저씨도 놀라시더군. (그래 지금까지 발차기가 힘들었던건 이무겁디무거운 비치용수영복때문이었을 꺼야. 아암.. ) 그나저나 내일까지 종아리 쥐가 얼른 없어져야 할텐데..
19/15(총수업횟수/참석일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기초체력.
이전달에는 회원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적은 수의 참석회원들과 레인 도는 것이 힘들었다. 그러나 그때 어지러울 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은 지금의 수영에 든든한 자산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이번달부터는 회원이 많이 늘어서 자연히 레인을 돌면서 쉬엄쉬엄하게 된다. 좀더 자세와 선생님이 말하시는 요점을 생각하면서 연습할 수 있지만 문제는 좀더 힘들게 레인을 돌면서 체력을 키워야 할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선생님도 항상 기초체력를 강조.
(여전히 돌아오는 레인에서는 발차기가 현저히 느려지고 몸이 무거워진다.)
결국 어제는 사이트킥 연습하다가 종아리에 쥐가나는 불상사를 만났다. 그래도 나름 하체는 튼튼. 체력도 괜찮겠지라는 섯부른 판단은 수영하면서
여지없이 깨졌지만 좀더 체력을 길러야 겠다. ( 이놈의 야근작업만 없어도. 정시퇴근만 보장해도 지금보다는 훨씬 낫겠다. 나도 남들처럼 펑펑 발차기를
하고 싶다. T.T)
하지만 이젠 수영을 하면서 정신없이 물만 먹다가 조금씩 생각하면서 손과 발을 움직이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호흡도 조금씩 자유스러워 지고..
어젠 용감하게 질문했다.
"날숨은 코로만 하나요 입하고 같이해야 하나요?"
"몇개월뒤 능숙하게 수영을 하게 되면 코와 입으로 동시에 날숨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만 으으으음 소리를 내면서 호흡하세요."
기초체력과 발차기.
요즘 수영시간의 주요한 화두가 되겠다.
하하. 드디어 2개월간 꿋꿋히 사용하던 야외 수영바지에서 실내수영복으로 바꾸었다. 판매아저씨도 놀라시더군. (그래 지금까지 발차기가 힘들었던건 이무겁디무거운 비치용수영복때문이었을 꺼야. 아암.. ) 그나저나 내일까지 종아리 쥐가 얼른 없어져야 할텐데..
할일: 수영배우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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