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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던 어제.
at 2009-05-03 03:39:28 2 comment
그저께는 종일 울었고, 어젠 조금만 울었다.
부평까지 가서 친구를 만났다.
입맛이 없었지만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케이크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힘들고 괴로울 때, 나 아파. 하고 말 할 수 있는 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아픈 것은 이제부터일텐데
친구가 많이 힘을 줘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기 일보 직전 상태에서 만나
웃으면서 헤어졌다.
다른 친구들은 제주도에 놀러가 있을테니 말 하지 않았지만..
음.
힘들거나 아플 땐
말로 풀고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최고다.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땐 몸을 힘들게 만들면 우울이 좀 가신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술, 담배,폭식 등으로 힘들게가 아닌 운동이나 춤, 수영 같은 활동으로
잡념과 고민과 집착을 깨끗이 지워버리자. 싹싹. 싹싹.
친구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면, 삶이 더 풍성해질텐데.
시간은 있어서 내는 게 아니라 만들어서 내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자.
고마웠어, ㅈㅎ야.
친구의 연애사도 잘 풀리길 기도한다.
곧 영화가 개봉하고, 뭔가 결과가 나오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너무 길게 힘들었다. 우리 ㅈㅎ는.
여자를 울리는 남자는 싫어요.
나를 울리는 당신은 무서워요.
마음이라는 거, 정말 어려운 일 같아..
이글루스 가든 - 나 자신을 사랑하기
부평까지 가서 친구를 만났다.
입맛이 없었지만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케이크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힘들고 괴로울 때, 나 아파. 하고 말 할 수 있는 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아픈 것은 이제부터일텐데
친구가 많이 힘을 줘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기 일보 직전 상태에서 만나
웃으면서 헤어졌다.
다른 친구들은 제주도에 놀러가 있을테니 말 하지 않았지만..
음.
힘들거나 아플 땐
말로 풀고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최고다.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땐 몸을 힘들게 만들면 우울이 좀 가신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술, 담배,폭식 등으로 힘들게가 아닌 운동이나 춤, 수영 같은 활동으로
잡념과 고민과 집착을 깨끗이 지워버리자. 싹싹. 싹싹.
친구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면, 삶이 더 풍성해질텐데.
시간은 있어서 내는 게 아니라 만들어서 내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자.
고마웠어, ㅈㅎ야.
친구의 연애사도 잘 풀리길 기도한다.
곧 영화가 개봉하고, 뭔가 결과가 나오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너무 길게 힘들었다. 우리 ㅈㅎ는.
여자를 울리는 남자는 싫어요.
나를 울리는 당신은 무서워요.
마음이라는 거, 정말 어려운 일 같아..
이글루스 가든 - 나 자신을 사랑하기



2009-05-03 04:21 #
아무튼 5월에는 좋은 일만 생기시고 마음도 행복해지시길 빌께요~
2009-05-03 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