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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레이션 오브 카오스4 KOC모드 진행중
at 2006-10-28 15:41:33 0 comment
드라바니아 제국, 조디아 왕국, 달빛의 백성 시나리오를 클리어 후 처음으로 KOC모드에 도전했습니다.
군주는 재야무장인 엑세라 (프로필보니 엘피네스 공국쪽에 등장할지도 모르겠군요.), 클래스는 클레릭이고 병종은 매직헌터, 전형적인 내정형 캐릭터입니다. 순전히 외모때문에 골랐지요.
랜덤으로 배치되는 부하무장 10명. 좋은 장수 들어왔나 쭈욱 살펴보니 히로가 떡하니 들어있네요. 덕분에 수입지출 마이너스. 눈없는 자코 무장들 장비 모두 해제시키고 해임, 장비는 다 팔아치우고 열심히 거점먹으러 뛰었습니다. 히로외에 쓸만한 무장으로는 비스트 아크 소속 켈베로스 자옴, 드라바이나 제국 소속 4천왕중 1명(이름이 생각이..) 정도더군요.
본거지는 마수의 소굴인데 무조건 여기에 배치되는건지 랜덤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대륙 가운에 덩그러니 박혀있으니 어디를 막아야 효율적으로 방어가 될지 막막하더군요. 일단 남쪽으로 간 자옴 일행은 파날요새를 거점으로 남쪽에 있는 세력을 방어하고 히로는 서쪽, 4천왕중 1명은 동쪽으로 진군했습니다.
특정지점에서 탐색하면 나오는 무장들, 정말 무섭더군요. 동쪽으로 갔던 4천왕은 도그라 만나서 힘도 못써보고 잡히고 파날요새에서 버티면서 상대방 무장을 포획 설득해 나름대로 안정적인 세력을 구축한 자옴 일행은 쟈그러스 단 한명을 못막고 전멸, 시작후 최대의 위기가 왔습니다. 도그라는 히로로 잡아 동료만들고 다시 어느정도 추스린 후 안정적인 진행을 하고 있네요.
지금 남은 세력은 3세력, 전세는 거의 기울었고 반엘렌, 도그라, 히로, 제오녹스, 로제, 발리조아 등 주요무장을 나눠서 쾌속진군.
이거 끝나면 슬슬 GOC4는 접을 생각입니다.
군주는 재야무장인 엑세라 (프로필보니 엘피네스 공국쪽에 등장할지도 모르겠군요.), 클래스는 클레릭이고 병종은 매직헌터, 전형적인 내정형 캐릭터입니다. 순전히 외모때문에 골랐지요.
랜덤으로 배치되는 부하무장 10명. 좋은 장수 들어왔나 쭈욱 살펴보니 히로가 떡하니 들어있네요. 덕분에 수입지출 마이너스. 눈없는 자코 무장들 장비 모두 해제시키고 해임, 장비는 다 팔아치우고 열심히 거점먹으러 뛰었습니다. 히로외에 쓸만한 무장으로는 비스트 아크 소속 켈베로스 자옴, 드라바이나 제국 소속 4천왕중 1명(이름이 생각이..) 정도더군요.
본거지는 마수의 소굴인데 무조건 여기에 배치되는건지 랜덤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대륙 가운에 덩그러니 박혀있으니 어디를 막아야 효율적으로 방어가 될지 막막하더군요. 일단 남쪽으로 간 자옴 일행은 파날요새를 거점으로 남쪽에 있는 세력을 방어하고 히로는 서쪽, 4천왕중 1명은 동쪽으로 진군했습니다.
특정지점에서 탐색하면 나오는 무장들, 정말 무섭더군요. 동쪽으로 갔던 4천왕은 도그라 만나서 힘도 못써보고 잡히고 파날요새에서 버티면서 상대방 무장을 포획 설득해 나름대로 안정적인 세력을 구축한 자옴 일행은 쟈그러스 단 한명을 못막고 전멸, 시작후 최대의 위기가 왔습니다. 도그라는 히로로 잡아 동료만들고 다시 어느정도 추스린 후 안정적인 진행을 하고 있네요.
지금 남은 세력은 3세력, 전세는 거의 기울었고 반엘렌, 도그라, 히로, 제오녹스, 로제, 발리조아 등 주요무장을 나눠서 쾌속진군.
이거 끝나면 슬슬 GOC4는 접을 생각입니다.
할일: 네버랜드 시리즈를 플레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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