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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ABT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
at 2006-08-29 11:16:38 0 comment
060828
오전에 나가고 싶은데 일어나기가 힘들다.
(끝도없이 이어지는 회사업무의 연속..) 정기적인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다.
8월은 넘 일에 치이는 느낌이다.. T.T
조금 일찍 회사에서 땡땡이를 친 덕분으로 17:30부터 운동 시작.
자전거 10분 몸풀기
러닝머신 40분 전력질주. 우어어어. 몸이 자극을 원해. 달리면서 느낄수 있다. ㅎㅎ
방송으로 18:30분 ABT 수업이 있다는 멘트를 듣고 윗층으로 달려감.
(ABT-무시무시한 복부,허벅지,힙의 근력강화 프로그램 )
30분동안 짧고 굵게.. 정말 한나절은 운동한 느낌. 몸속 깊이 알알이 박혀 있던 근육(??지방)들이 아우성치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흠 운동 하고 나니 거의 걷기도 힘들지경..(아니 내가 이렇게 운동을 안했단 말이지??)
앞으로 종종 즐거운(고통스러운) 자극을 온몸에 부어주리라.
오늘의 몸무게
73.8KG
(우와 운동의 효과가 바로 체중으로 발현.. 무려 0.1kg나 증가했네.. 운동하면서 물을 좀 많이 마시긴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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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오후 출근도장
HKmade 오후 출근도장
오전에 나가고 싶은데 일어나기가 힘들다.
(끝도없이 이어지는 회사업무의 연속..) 정기적인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다.
8월은 넘 일에 치이는 느낌이다.. T.T
조금 일찍 회사에서 땡땡이를 친 덕분으로 17:30부터 운동 시작.
자전거 10분 몸풀기
러닝머신 40분 전력질주. 우어어어. 몸이 자극을 원해. 달리면서 느낄수 있다. ㅎㅎ
방송으로 18:30분 ABT 수업이 있다는 멘트를 듣고 윗층으로 달려감.
(ABT-무시무시한 복부,허벅지,힙의 근력강화 프로그램 )
30분동안 짧고 굵게.. 정말 한나절은 운동한 느낌. 몸속 깊이 알알이 박혀 있던 근육(??지방)들이 아우성치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흠 운동 하고 나니 거의 걷기도 힘들지경..(아니 내가 이렇게 운동을 안했단 말이지??)
앞으로 종종 즐거운(고통스러운) 자극을 온몸에 부어주리라.
오늘의 몸무게
73.8KG
(우와 운동의 효과가 바로 체중으로 발현.. 무려 0.1kg나 증가했네.. 운동하면서 물을 좀 많이 마시긴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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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오후 출근도장
HKmade 오후 출근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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