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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 ―雨(아메)시리즈
at 2006-12-21 01:38:14 0 comment
A.M.E(Armored Machine E-Type)
통칭 '아메(あめ:雨)'라고 불리는 타입.
―동아시아연합 일본 마츠히로 연구소 & 아단 그룹 이치노하 컴퍼니 공동 제작.
A.M.E는 일본 이치노하 컴퍼니가 개발하기 시작한 신개념의 이각 기동병기이다. PSR(Project Super Robot)로 유명한 일본의 로봇공학자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가 주창한 '슈퍼로봇개발계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 이 A.M.E시리즈이다.
AGFM의 역사를 종식시키고 MHRGE―Mana Heat React Generate Engine:마력열반응발생기―를 사용한 것이 아닌, 새로운 동력원을 기초로 제작된 것으로 새로운 주 동력은 중국에서 제공된 중력로이다.
A.M.E 시리즈는
현재 시험 사양으로 '하루아메(春雨)' 3기가 제작되어, 사이타쿠 일본 특무대 LHEN 기동실습장에서 시험기동중에 있다.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의 말에 따르면,
A.M.E시리즈는 리얼로봇으로 대표되는 AGFM과는 다른, 신 개념의 슈퍼로봇으로써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특수기'사양인 슈퍼로봇 'PSR'의 경우, 국조 봉황, 용황 천룡, 호신 카미토라 3기의 전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출용 AGFM 'GC-04A'타입 150기에 달하는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효율적으로 생각한다면, 차라리 달랑 3기보다는 150기라는 대단위를 생각하는 것이 좋을테고―어떻게 맞아떨어진 것인지 생산코스트도 1:50쯤 된다.― 그쪽이 더 고효율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150명의 실력있는 조종병이 해낼 수 있는 일을 고작, 3명의 실력있는 조종병이 해낼 수 있다는 것에서 무한 양산이 가능한 기체보다, 조종병의 수를 고려해야하는 현실에 더욱 바람직한 해답이 되었다.
A.M.E시리즈는
시험 사양인 '하루아메' 후에도, 초기 저율 생산 사양인 나츠아메(夏雨), 양산사양인 아키아메(秋雨)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
뒷이야기.
A.M.E시리즈는 민간이라고는 하지만,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종으로 기원이 한국에서 나오는 AGFM과 비교할 경우 AGFM을 생산/제작하는 전세계와 달리, 독자적인 로봇 기종을 개발함으로써 일본의 독립성을 상징하는 기종이다. 라는 보기보다는 대단한 의의로 제작된 기종이다.
헌데... 일단 마츠히로 연구소의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의 경우, 그다지 애국심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랄까. 자신의 로봇개발 의지를 위해서라면 나라라도 팔아먹을 인물이라는 평가. 실제로, 그는 일본인이지만 동아시아연합 과학기술개발원출신으로 고신우 박사의 대학 동문이다.
그리고, 아단그룹 산하 이치노하 컴퍼니는... 대재부의 삼녀, 이치노하 렌 아가씨가 운영하는 프라모델 메이커다. A.M.E의 탄생기원이 사실, 이치노하 렌 아가씨의 언니인 린양의 소개로 만나게된 아가씨와,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가 하룻밤의 불타는 슈퍼로봇이야기 결과 만들어낸 역작이라는 것은... 아마도 비밀이 되어야할 듯.
통칭 '아메(あめ:雨)'라고 불리는 타입.
―동아시아연합 일본 마츠히로 연구소 & 아단 그룹 이치노하 컴퍼니 공동 제작.
A.M.E는 일본 이치노하 컴퍼니가 개발하기 시작한 신개념의 이각 기동병기이다. PSR(Project Super Robot)로 유명한 일본의 로봇공학자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가 주창한 '슈퍼로봇개발계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 이 A.M.E시리즈이다.
AGFM의 역사를 종식시키고 MHRGE―Mana Heat React Generate Engine:마력열반응발생기―를 사용한 것이 아닌, 새로운 동력원을 기초로 제작된 것으로 새로운 주 동력은 중국에서 제공된 중력로이다.
A.M.E 시리즈는
현재 시험 사양으로 '하루아메(春雨)' 3기가 제작되어, 사이타쿠 일본 특무대 LHEN 기동실습장에서 시험기동중에 있다.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의 말에 따르면,
A.M.E시리즈는 리얼로봇으로 대표되는 AGFM과는 다른, 신 개념의 슈퍼로봇으로써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특수기'사양인 슈퍼로봇 'PSR'의 경우, 국조 봉황, 용황 천룡, 호신 카미토라 3기의 전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출용 AGFM 'GC-04A'타입 150기에 달하는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효율적으로 생각한다면, 차라리 달랑 3기보다는 150기라는 대단위를 생각하는 것이 좋을테고―어떻게 맞아떨어진 것인지 생산코스트도 1:50쯤 된다.― 그쪽이 더 고효율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150명의 실력있는 조종병이 해낼 수 있는 일을 고작, 3명의 실력있는 조종병이 해낼 수 있다는 것에서 무한 양산이 가능한 기체보다, 조종병의 수를 고려해야하는 현실에 더욱 바람직한 해답이 되었다.
A.M.E시리즈는
시험 사양인 '하루아메' 후에도, 초기 저율 생산 사양인 나츠아메(夏雨), 양산사양인 아키아메(秋雨)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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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
A.M.E시리즈는 민간이라고는 하지만,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종으로 기원이 한국에서 나오는 AGFM과 비교할 경우 AGFM을 생산/제작하는 전세계와 달리, 독자적인 로봇 기종을 개발함으로써 일본의 독립성을 상징하는 기종이다. 라는 보기보다는 대단한 의의로 제작된 기종이다.
헌데... 일단 마츠히로 연구소의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의 경우, 그다지 애국심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랄까. 자신의 로봇개발 의지를 위해서라면 나라라도 팔아먹을 인물이라는 평가. 실제로, 그는 일본인이지만 동아시아연합 과학기술개발원출신으로 고신우 박사의 대학 동문이다.
그리고, 아단그룹 산하 이치노하 컴퍼니는... 대재부의 삼녀, 이치노하 렌 아가씨가 운영하는 프라모델 메이커다. A.M.E의 탄생기원이 사실, 이치노하 렌 아가씨의 언니인 린양의 소개로 만나게된 아가씨와, 유메노 마츠히로 박사가 하룻밤의 불타는 슈퍼로봇이야기 결과 만들어낸 역작이라는 것은... 아마도 비밀이 되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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