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최근 참여자 member list

5명 참여 중입니다.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by 쿨짹

    하루는 퇴근하고 dam군을 만나러 dam군네 회사 근처에 갔습니다. 원래는 아프리카음식을 먹으러 갔었는데 거기가 조금 멀었어요. ㅡㅡ;; 그래서 갈까말까 망설이며 걸어다니는데 어디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거에요. 2층에 있는 한 레스토랑이더군요. 올라갔습니다. 가서 제가 물었어요. 쿨: 여기 어떤 음식 팔아요? 레스토랑: 지중해식(메디트레이니언) 음식이에요. 쿨: 오케 그래서 들어갔는데 저녁... more

    할일: 밴쿠버 맛집 탐사 

  • by 쿨짹

    날씨가 무지 좋지 않은 2월에 Dine Out Vancouver라는 이벤트가 있는데 (이 블로그를 뒤져보시면 올해 2월 그리고 작년 2월에 행사기간 갔던 레스토랑 포스팅이 몇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행사와 비슷하지만 Yaletown에 있는 레스토랑만 참여하는 행사인가보다. 이름하야 Taste of Yaletown... 일단 Yaletown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밴쿠버 다운타운의 여피족 (Yupp... more

  • 지진

    at 2006-07-01 07:57

    어제 블로깅을 하다가(정확히 말하자면 이메일을 보내지 않고 자력으로 69문항의 비밀문답을 알아내기 위해 발악을 하다가) 밴쿠버 지역에 대지진이 임박했다는 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왠지 몇년 전에 있었던 시애틀 지진이 생각나네요.사실 그때도 밴쿠버 지역 역시 안전하지는 않다는 얘기가 자주 돌았고 그 이후로도 이런 얘기가 여러차례 있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밴쿠버에 지진 등이 일어나지 않아서 별 실감을 못했네요.... more

  • by leiness

    이곳 시간으로 지난 주말 캐나다 동부 온타리오주 남부에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미국 및 영국 정보당국과 협력, 총 400여명을 동원하여 폭탄테러를 준비하던 용의자 17명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하철, 국회 의사당 등 캐나다의 주요 시설에 폭탄테러를 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경찰과 정보당국 쪽에서 2004년부터 이들의 존재를 인지하고 감시하던 중 이들이 최근 들어 폭탄의 재료가 되... more

  • Vancouver - English Bay

    at 2006-06-01 16:06

    by 쿨짹

    + English Bay 밴쿠버하면 English Bay를 뺄 수 없다. 오늘 간 건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저랬다. 솔직히 형편이 되면 저곳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작지만 좋은 콘도에 살고 싶다. 많은 도시를 다녀봤지만 밴쿠버 다운타운만큼 주거에 적합한 다운타운을 가진 대도시는 본적이 (거의) 없다. 나는 이곳이 좋다. 가까운 미래에 이곳을 떠나게 될지도 모르지만 부모님께서 이곳... more

  • by leiness

    이곳 날짜로 지난 15일 새벽 4시경 밴쿠버 동부지역의 한 집에서 불이나 아이 4명과 어머니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만... 조사 결과 방화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상당히 커 밴쿠버 지역에 상당히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화재치곤 희생자가 많은 편이었고 불이 나자마자 이웃 등이 손을 쓸 새도 없이 순식간에 번졌던 점을 들어 관련 당국에서도 화재 원인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였는데 집 주위에 가연성 물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