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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에스파다] 유저가 1:1 문의 들쳐보기 사건?
at 2009-08-13 14:01:59 11 comment
뭔 이넘의 그라는.. 눈떴다 하면 영자 비리가 수두룩하게 쏟아지냥..
원래 1:1문의는 유저가 볼수없지 않냥?
그리고 ... 아무리 영자가 최고권빨 날리는 직업이지만(in 게임)
뭐.... 이렇게까지 심하게 할수는 없는듯?
저번엔 영자가 일반유저 학살하고 다니고, 쟁 다 휩쓸고 다니더니
이젠 1:1 문의함까지 열어봐서 협박해? ㅉㅉㅉㅉㅉㅉ
그래놓고 그거 덮으려고 워록 익스스탠스 급하게 내놓는 꼴이라니..
이제 온라인 게임 막장의 최첨단을 달리시는듯.
캐쉬긁어가기 아엠씨
시대고증막장 아엠씨
영자개매너 아엠씨
덕분에 온랸겜에 완전히 손띠게 만들어주시는구랴..
한 게임 운영자가 사용자의 개인정보 및 상담내용을 유출하고 나서 파장이 일자 이를 덮기 위해 허위사실유포라는 조항을 들어 게임접속을 못하도록 한 사건이 일어났다.
게임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운영하는 그라나도에스파다를 즐기던 김 모씨는 게임상에서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용자로 의심되는 사용자를 한빛소프트 건의함과 1:1 게시판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게임을 즐기던 도중 불법프로그램을 사용이 의심되는 사용자를 발견해 신고를 했지만 도리어 게임상에서 신고를 당한 사용자가 말을 걸어왔다고 주장했다.
신고 당한 사용자는 자신이 불법프로그램 사용자로 신고 되었다며 항의했고 김씨의 실수로 게임 캐릭터명을 오타를 냈던 것으로 확인되어 건의함에 있는 캐릭터명을 수정 후 사과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신고당한 사용자는 1:1게시판에서는 수정이 안 되었다고 김씨에게 항의 했다고 한다. 문제는 1:1게시판은 일반 게임 사용자가 볼 수 없는 게시판이라는 것.
이 사실을 뒤늦게 인지한 김씨는 1:1게시판 내용을 운영자가 신고 당한 게이머에게 신고내용을 유출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공식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에 제기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허위사실유포라는 이유로 게임접속은 물론 게임게시판에 글을 남길 수 없는 제재가 가해졌다.
김씨는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그라나도 커뮤니티사이트에 글을 올리고 언론사에 취재요청을 했다.
이후 지난 11일 한빛소프트측에 본지 취재가 들어가자 자체 조사 몇 시간 만에 해당 운영자를 퇴사 시키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한빛소프트 홍보팀은 “운영자가 지위를 악용해서 친구에게 신고내용을 알려주고 파장이 일자 김씨에게 제재를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해당 운영자에게는 강력한 처벌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업계 한 전문가는 “게임 운영자는 게임상에서 강력한 제재 수단을 가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만큼 게임사의 철저한 인성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이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영자의 권한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할 것이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글루스 가든 - 그라나도 에스파다 즐겨보기




2009-08-13 14:12 #
'와우'를 하면 된다.
2009-08-13 15:50 #
2009-08-13 16:23 #
2009-08-13 16:08 #
2009-08-13 16:23 #
질러놓은 캐쉬템이 좀 많음..
2009-08-13 17:11 #
"현질이 아까워!" ㅠㅠ 어쩔
2009-08-16 04:51 #
아직 안쓴 캐쉬템.. 제기랄
다시는 온랸겜 안해.
2009-08-13 23:59 #
뻔히 퇴사가 보이는 병맛짓을...
2009-08-16 04:52 #
이런분들이 영자로 있기엔 컴터가 넘흐 아깝네요
2009-08-14 12:44 #
2009-08-16 04:51 #
하고 있는 유저가 불쌍하죠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