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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오늘의 PIU ZERO 후기.
at 2006-01-19 22:03:11 0 comment

▲ 오늘 플레이 중 나온 인터넷 랭킹 코드 입력하니 나온 결과.
전국 44위. 물론 현재 랭킹은 53위가 꼴찌.
결론은 저는 하위권이라는 이야기 (…).
전국 44위. 물론 현재 랭킹은 53위가 꼴찌.
결론은 저는 하위권이라는 이야기 (…).
오늘 또 심심해서 중앙로로 가서 밀라노 옆 와우 오락실에 들렀습니다.
오후 6시 반쯤 부터 한 8시까지 있었으니 그 때 저 보신 분 없길 (…).
와우 오락실에 들린 이유는 당연하게도 뽐뿌 제로.
체력이 조금 받쳐줬는지, 지난번 한번하고 쓰러졌던것에 비약적으로 상승,
이번엔 두판(…)했습니다. 하하하하. 그래도 재밌어요.
첫 판은 친구여 (Cz, 13) - Com' Back (Cz, 13) - 뫼비우스의 띠 (Cz, 12) - 월광 (Cz, 18)
펌핏업의 예전 간판노래였던 젝스키스의 노래인 Com' Back과 뫼비우스의 띠는
이번 제로에서 크레이지와 나이트메어 스탭이 추가 되었다길래 크레이지를 플레이.
딱히 어렵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반야 채널의 신곡 월광의 크레이지 난이도.
시작하자마자 쏟아지는 초반의 1/8 박 스탭에 저는 그만 GG를 선언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ㅅ:
두번째 판은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중심으로 플레이.
예지몽 (NM, 14) - 발렌티 (NM, 11) - 발자국 (NM, 13) - 친구여 (NM, 16)
예지몽과 발렌티는 이전 버전인 Exceed 2에도 있는 곡이라 몸풀기용으로 가볍게.
이번 신곡인 TO의 발자국은 BGA가 그냥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박아뒀더군요.
나름대로 신선했습니다만, 스탭때문에 BGA에 신경 쓸 틈이 없었습니다 (…).
조PD의 친구여의 나이트메어는 난이도에 움츠러 들었습니다만, 13이나 12줘도 무난 할 듯 'ㅅ'
오늘도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 엊그제보다 체력도 남아돌았고 말이죠.
하지만 내일 통영에 내려가는지라 이제 펌프 제로를 한동안 못할듯해서 좌절.
제가 아는 오락실이 제로로 업그레이드 하길 간절히 빕니다 :ㅅ:
이글루스 가든 - PUMPITUP : THE EGLOOS DANCE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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