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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r 를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at 2009-02-04 01:19:56 2 comment
로랜만의 포스팅입니다.
홈페이지 정리좀 하다가 기존 홈페이지에 적용시켰던 블로그데이터를 깨끝하게 날려버렸다지요.
그리 대단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방명록까지 싸그리 날아갈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ㅠㅅㅠ
그건 그렇고 홈페이지에 구겨 넣었던 제로보드의 딱딱한 구성이 지루해지던 차에
(홈페이지에 만들어 두었어도 잘 사용하지도 않았음)
종종 들러보는 미쿡"일러스트레이터 홈페이지에서 좋은 게시판 하날 발견했답니다.
요놈은 뭔데 디자인이 이렇게 깔쌈한걸까....너무 편해보이기도하고..말이죠.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블로그 형식 이더라구요.
굳이 느낌을 풀어보자면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중간정도 되는 녀석입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문자질 장난외엔 별로 쓸일 없고
블로그는 짧고 간단한 글 포스팅 하기엔
왜인지 심적 부담감이 밀려와 멍때리게 만들고..........
tumblr 요녀석은 저한텐 딱맞는거같더라구요.
tumblr 첫페이지입니다.
미쿡말이라면 쥐약인지라 다소 부담은 되었지만
막상 가입을 해보니 이거!!! 오호라!!! 쉽다!!!
오죽하면 싸이 보다 간단한거 같습니다.
뭔 헛소리냐 하시겠지만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를소리입니다.

E-mail 과 Password 입력하고 URL만 설정해주면 가입끝입니다.
가입 하면서 시원시원했던 느낌은
Dashboard 에서도 계속됩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영어의 압박은 금세정리가 되더군요.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는 물론
flickr, youtube 등의 기존 서비스의 contents도
그대로 가져올 수있습니다.


theme편집에 들어가면 몇가지 기본 테마를 고를 수 있고
custom html을 사용하여 css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dashboard- > Customize->Theme -> 편집)
구글멥 상위에서 세계구석구석의 tumblr를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등록방식도 주소지만 입력하면 되더군요 쉬워서 저도 언능등록 했다지요.
(dashboard -> Customize -> Advanced -> Location -> 영문주소지등록)
한국분들은 많이 등록을 하지 않은것인지 몇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홈페이지 에 게시판 개념으로 사용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외관상으로도 대 만족입니다.

홈페이지 정리좀 하다가 기존 홈페이지에 적용시켰던 블로그데이터를 깨끝하게 날려버렸다지요.
그리 대단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방명록까지 싸그리 날아갈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ㅠㅅㅠ
그건 그렇고 홈페이지에 구겨 넣었던 제로보드의 딱딱한 구성이 지루해지던 차에
(홈페이지에 만들어 두었어도 잘 사용하지도 않았음)
종종 들러보는 미쿡"일러스트레이터 홈페이지에서 좋은 게시판 하날 발견했답니다.
요놈은 뭔데 디자인이 이렇게 깔쌈한걸까....너무 편해보이기도하고..말이죠.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블로그 형식 이더라구요.
굳이 느낌을 풀어보자면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중간정도 되는 녀석입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문자질 장난외엔 별로 쓸일 없고
블로그는 짧고 간단한 글 포스팅 하기엔
왜인지 심적 부담감이 밀려와 멍때리게 만들고..........
tumblr 요녀석은 저한텐 딱맞는거같더라구요.

미쿡말이라면 쥐약인지라 다소 부담은 되었지만
막상 가입을 해보니 이거!!! 오호라!!! 쉽다!!!
오죽하면 싸이 보다 간단한거 같습니다.
뭔 헛소리냐 하시겠지만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를소리입니다.

E-mail 과 Password 입력하고 URL만 설정해주면 가입끝입니다.
가입 하면서 시원시원했던 느낌은
Dashboard 에서도 계속됩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영어의 압박은 금세정리가 되더군요.
텍스트 / 사진 / 인용구/ 링크 / 채팅내용 /MP3 / 동영상
사실상 블로깅에 필요한 모든것들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는느낌입니다.
각 아이콘을 클릭하면 저마다 다른 에디터가 하단에 뜹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는 물론
flickr, youtube 등의 기존 서비스의 contents도
그대로 가져올 수있습니다.

tumblr 의 한 두가지 단점이라면
사진이나 동영상은 한번에 한 개만 삽입이 가능한것과
댓글기능이 없다는것입니다. 하지만
댓글은 DISQUS를 설치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theme편집에 들어가면 몇가지 기본 테마를 고를 수 있고
custom html을 사용하여 css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dashboard- > Customize->Theme -> 편집)

등록방식도 주소지만 입력하면 되더군요 쉬워서 저도 언능등록 했다지요.
(dashboard -> Customize -> Advanced -> Location -> 영문주소지등록)
한국분들은 많이 등록을 하지 않은것인지 몇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홈페이지 에 게시판 개념으로 사용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외관상으로도 대 만족입니다.

직업상 그림을 끄적끄적 올리거나 소식을 간단하게 올려야하는 저에겐
미니홈피에 올리자니 그림의 크기가 조금만 길어도 한눈에 보이지않고
블로그에 올리자니 것도 그렇고...게시판을 만들어 올리자니
말그대로 혼자 보는곳에 올릴 재미도 없어지고....저에겐 최적화 블로그(?)임에는 틀림이없네요.
홈페이지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 구현도 칭찬할만하지만.
일상, 겸험, 단상, 웹서핑의 기록에 정말 최적인것같습니다
미니홈피에 올리자니 그림의 크기가 조금만 길어도 한눈에 보이지않고
블로그에 올리자니 것도 그렇고...게시판을 만들어 올리자니
말그대로 혼자 보는곳에 올릴 재미도 없어지고....저에겐 최적화 블로그(?)임에는 틀림이없네요.
홈페이지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 구현도 칭찬할만하지만.
일상, 겸험, 단상, 웹서핑의 기록에 정말 최적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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