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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데스크탑 접속... VNC
at 2006-09-17 02:50:42 0 comment
작은상자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이다.
VNC(Virtual Network Computing)란 무엇인가?, MS 윈도우즈 XP Professional의 등장 이후로 많이 쓰고 있는 원격접속(터미널 서비스)과 유사한 기능의 프로그램이다. 차이라면 플랫홈을 가리지 않고 이기종간의 원격접속도 지원한다. 하지만 성능은 터미널 서비스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S Windows, Linux, MAC의 동기종, 이기종간의 접속도 지원한다. 이것이 오픈소스의 힘이 아닐까?
MS Windows끼리는 이미있는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해도 되겠지만, MS Windows에서 Linux의 접속의 경우 Xmanager라는 쉐어웨어 프로그램을 쓰면 터미널 서비스와 유사한 환경(성능도 VNC에 비해 좋다)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접속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셋팅을 건드려줘야 하는 듯 번거로운 점이 있다.
반면 VNC의 경우 VNC서버만 설치하면 OS나 환경에 (거의) 구애 받지 않고 사용 할 수가 있다. 우분투 Linux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VNC서버와 클라이언트가 깔려있다. '시스템 - 기본설정 - 원격 데스크탑' 이다.
VNC에서의 제약사항은 compiz과 연동이 되지 않으며, 3D 출력을 지원하지 않고, 동영상의 xv출력을 지원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하드웨어 가속을 쓰는 그래픽 기능을 쓸 수 없다는 얘기이다. 또한 사운드를 들을 수가 없다(이 부분은 좀 더 알아봐야 하겠다.)
MS Windows를 위한 서버는 tightvnc이고, MS Windows를 위한 뷰어는 한글패치된 KLDP에 올라와있던 버전이다.(작은상자님 블로그에 있는 바로 그 파일이다.)
tightvnc-1.2.9-setup.exe
vncviewer.exe
아래 스크린샷은 MS Windows에서 내 Linux로 위의 vncviewer.exe로 접속한 모습니다.
MS Windows에서 Linux로 vncviewer을 이용한 원격접속
PS : Linux 에서 MS Windows로의 접속 역시 rdesktop이라는 툴을 이용해서, MS Windows의 터미널 서비스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때문에 나는 VNC를 MS Windows에서 Linux로 접속할때만 쓴다.
이글루스 가든 - 리눅스 갖고 놀기
VNC(Virtual Network Computing)란 무엇인가?, MS 윈도우즈 XP Professional의 등장 이후로 많이 쓰고 있는 원격접속(터미널 서비스)과 유사한 기능의 프로그램이다. 차이라면 플랫홈을 가리지 않고 이기종간의 원격접속도 지원한다. 하지만 성능은 터미널 서비스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S Windows, Linux, MAC의 동기종, 이기종간의 접속도 지원한다. 이것이 오픈소스의 힘이 아닐까?
MS Windows끼리는 이미있는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해도 되겠지만, MS Windows에서 Linux의 접속의 경우 Xmanager라는 쉐어웨어 프로그램을 쓰면 터미널 서비스와 유사한 환경(성능도 VNC에 비해 좋다)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접속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셋팅을 건드려줘야 하는 듯 번거로운 점이 있다.
반면 VNC의 경우 VNC서버만 설치하면 OS나 환경에 (거의) 구애 받지 않고 사용 할 수가 있다. 우분투 Linux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VNC서버와 클라이언트가 깔려있다. '시스템 - 기본설정 - 원격 데스크탑' 이다.
VNC에서의 제약사항은 compiz과 연동이 되지 않으며, 3D 출력을 지원하지 않고, 동영상의 xv출력을 지원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하드웨어 가속을 쓰는 그래픽 기능을 쓸 수 없다는 얘기이다. 또한 사운드를 들을 수가 없다(이 부분은 좀 더 알아봐야 하겠다.)
MS Windows를 위한 서버는 tightvnc이고, MS Windows를 위한 뷰어는 한글패치된 KLDP에 올라와있던 버전이다.(작은상자님 블로그에 있는 바로 그 파일이다.)
tightvnc-1.2.9-setup.exe
vncviewer.exe
아래 스크린샷은 MS Windows에서 내 Linux로 위의 vncviewer.exe로 접속한 모습니다.

PS : Linux 에서 MS Windows로의 접속 역시 rdesktop이라는 툴을 이용해서, MS Windows의 터미널 서비스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때문에 나는 VNC를 MS Windows에서 Linux로 접속할때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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