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최근 참여자 member list

  • 티엘

    151일째

    작성한글 없음

  • 하제

    190일째

    작성한글 없음

  • 명태

    242일째

    작성한글 없음

  • 도서목록

    454일째

    작성한글 없음

  • meercat

    507일째

    작성한글 없음

  • H k

    618일째

    작성한글 없음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그냥.

    at 2009-11-25 13:17

    by meercat

    갑자기 펠리시아가 그리고 싶어져서.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덤으로 같이 그린 남자 하나 추가.

  • - 낙서 -

    at 2009-09-25 18:19

    by meercat

    멍때리고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그려봤습니다. 그저 흔하디 흔한 쥐와 고양이얘기일까....요?! 뭐 아무생각없이 그린거니.

  • 오랫만에 손대본 로봇.

    at 2009-08-27 14:30

    by meercat

    딴거 그리려다가 갑자기 마음이 변해서 그리게 된 거대로봇입니다. 요즘은 왠일인지 자주 그리게 되는군요. 마지막 오른팔은 그리기 싫어져서 대충 엉뚱한거로 땜빵했습니다. ...그런데 "거대"로봇이라고 이름붙이긴 했는데 "거대'라고 증명할만한게 없네요 어허허. 요즘은 로봇을 그리게 되면 어찌된일인지 악역틱하게 그려지는군요. 마음이 많이 황폐해졌나- ps: 막상 그리고 나서 찬찬히 뜯어보니 어디선가 많이 ... more

  • by meercat

    한동안 딴짓거리들 하느라고 저기 저편으로 밀려났던 강화수트그림들이 생각나서 둘러보던 김에 다시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항상 큰 무기만 들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강화장갑쪽으로 시도했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강화장갑은 몇번 시도한적이 있었는데 만족할만한 결과가 안나와서 늘 때려치곤 했는데 이번것은 그나마 좀 나은 편이군요. 옆에 있는 여자애는 강화장갑과의 크기비교를 위한 덤. 이건 덤. 바로 직전에 아... more

  • by meercat

    페이퍼차일드를 아십니까? <-moastone님 블로그에서 핑백. 이전에 한번 보고서 해보면 재밌겠다 싶어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컵 크기를 생각하지 못하고 무작정 그린 탓에 어떤 의미론 실패작. 좀더 작게 그리던지 아니면 더 큰 컵을 쓰던지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거 해보니까 재밌네요. 조만간 2호가 나올지도. 이글루스 가든 - 일주일에 한장씩 그리자!

  • 으음 그냥....

    at 2009-02-11 17:41

    by meercat

    모 코믹스의 그림체를 보고 괜찮다 싶어 분위기좀 흉내내보려고 시도해본 그림. 내 취향이 어디가냐고 조금은 미래지향적인 그림풍이 되어버렸군요. 처음 시작할땐 분위기좀 따라가나 싶었더니 아니나다를까 금방 삼천포를 경유해서 안드로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