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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괴몽 - 무한의 프론티어, 서부극
at 2009-10-19 11:32:05 2 comment
오늘은 두개의 꿈이 별도로 나왔습니다.
무한의 프론티어는 워낙 짧은 꿈이었습니다. 교실인데 무한의 프론티어 신작 발매 소식이 있자
관심 있는 애들에게 '무한의 프론티어가 나왔는데 지금 뭐하는 건가요' 라며 구매 유도를 했지요.
그리고 새벽의 비에 잠이 깼습니다.
다시 이어진 꿈은 서부극 한 남자와 소년이 추격자에게 쫒기는데 그 남자는 그 아이를 어디론가
대려갑니다. 집에 가자 그 남자가 그에게 총을 겨누지만 쫏기는 그 남자는 소년을 보여주며
"당신 딸의 아들이다."
어?
간단하게 들어가서 기억은 애매하지만 그 소년은 쫏기는 그 남자의 아들이었고 쫏기게 된 이유는
그 집 딸과 붕가(?) 해서 얻은 소년이었던 겁니다. 당연 그 집에서는 현상금을 내걸었고(....)
그 딸은 어쩌다 이미 죽었고.... 예전 이야기를 하던중 현상금 추격자들은 그 집으로 쳐들어왔고
총을 막 쏴대던중 소년을 대리고 다니던 남자가 급소에 총을 맞아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은건 아니고...심장이죠)
죽어가면서 소년에게 팔찌를 주며 떠나라는 이야기를 하는 걸로 끝났습니다.
.......도대체 뭔 꿈이다냐.
이글루스 가든 - 쿠르거님이 보고계셔?
무한의 프론티어는 워낙 짧은 꿈이었습니다. 교실인데 무한의 프론티어 신작 발매 소식이 있자
관심 있는 애들에게 '무한의 프론티어가 나왔는데 지금 뭐하는 건가요' 라며 구매 유도를 했지요.
그리고 새벽의 비에 잠이 깼습니다.
다시 이어진 꿈은 서부극 한 남자와 소년이 추격자에게 쫒기는데 그 남자는 그 아이를 어디론가
대려갑니다. 집에 가자 그 남자가 그에게 총을 겨누지만 쫏기는 그 남자는 소년을 보여주며
"당신 딸의 아들이다."
어?
간단하게 들어가서 기억은 애매하지만 그 소년은 쫏기는 그 남자의 아들이었고 쫏기게 된 이유는
그 집 딸과 붕가(?) 해서 얻은 소년이었던 겁니다. 당연 그 집에서는 현상금을 내걸었고(....)
그 딸은 어쩌다 이미 죽었고.... 예전 이야기를 하던중 현상금 추격자들은 그 집으로 쳐들어왔고
총을 막 쏴대던중 소년을 대리고 다니던 남자가 급소에 총을 맞아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은건 아니고...심장이죠)
죽어가면서 소년에게 팔찌를 주며 떠나라는 이야기를 하는 걸로 끝났습니다.
.......도대체 뭔 꿈이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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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괴몽관




2009-10-19 11:41 #
2009-10-20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