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현재 진행형 아침드라마 '멈출수 없어'의 케릭터가 나옵니다. 꿈에서 나온 장면은 위기에 빠진 임봉자가 아들인 병주와 주아를 안뜰에 부르더니 이상해지기 시작한 겁니다. "이제 완벽한 계획을 위해 너희들을 흡수하여 완벽한 존재가 될것이다" 라며 변이(?)가 시작되자 병주는 "여태까지 그럼 우리 가족도 속여온고야?" 라며 로스트의 페이퍼타올과 비슷한 대화를 하더니 임봉자는 ... more
꿈에 서울에 바이러스로 인해 점점 이상한 좀비들이 나타나고 저는 어디인가 기숙사에 있는데 약간 상태가 이상해진 아가씨가 다른 기숙사 방에 들어가려고 하더군요 그 방에 아가씨가 친구인가 본데 반갑게 맞이하려는 걸 보고 평소에 많은 좀비(?)를 본 저는 바로 이상한 아가씨를 뒤에서 덮친 다음 바로 창문너머 층에서 허우적대는 그녀를 던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잠이 깼습니다. 깨고나니 7시인데 더... more
오늘 꾼 꿈은 당최 알수 없는 꿈이었습니다. 딱 장르는 공포영화에서 볼법한 시츄에이션 3가지 꿈이 연달아 이어졌는데 내용은 이어지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고.. 1 학교 어느날 학교에서 수험의 스트레스인지 모르겠지만 죽은 학생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당일 숙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늦게까지 남아있던 본인(...)이 덤탱이를 썼습니다. 게다가 학교도 제가 졸업했던 관악구 신림동 소재의 남강... more
오늘은 두개의 꿈이 별도로 나왔습니다. 무한의 프론티어는 워낙 짧은 꿈이었습니다. 교실인데 무한의 프론티어 신작 발매 소식이 있자 관심 있는 애들에게 '무한의 프론티어가 나왔는데 지금 뭐하는 건가요' 라며 구매 유도를 했지요. 그리고 새벽의 비에 잠이 깼습니다. 다시 이어진 꿈은 서부극 한 남자와 소년이 추격자에게 쫒기는데 그 남자는 그 아이를 어디론가 대려갑니다. 집에 가자 그 남... more
꿈에서 저는 이상한 병원에 있었습니다. 막 좀비가 돌아다니는 병원. 생존자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던 와중에 멀쩡한 고양이가 있더군요. 두려운 마음에 손을 뻗었는데 제 손을 핡는 겁니다. 대려갈 것이냐 말 것이냐 생각하는데 고양이의 머리에선 미연시에나 볼법한 선택문이(...어?) 그런데 아이템창(?)을 열었더니 꽉 차서 고양이를 대려갈수 없는 겁니다. 아 이거 별수 없다 하며 세이브(... more
오늘도 여전히 알수 없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전 몇명의 동료와 함께 훈련용 차로 휴가를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나올때부터 살짝 찌질 거렸는지 제 이외에도 몇명 있었는데 갑자기 도로상에서 전투가 일어난 겁니다. 같이 있던 3명은 영문을 모르고 총을 외부에 발사했는데 문제는 차가 스고나서 병사의 말 "졔네 총쏘기 싫어 휴가 나왔는데 총을 쏘네?" .....이게 무슨...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