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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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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13 12:48
by bobos
지금부터 전개되는 글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 한 방법입니다. 제가 직접 쓴 글입니다. 광고성 글도 아닙니다. 편견을 갖지 마시고 부디 열린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후원문화의 대중화와 로또문화를 철저히 깨는 것 그 목표하나 로 이렇게 뛰고 있습니다. 장문의 긴 글 이지만 읽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렇게 글을 과감히 올리는 저의 뜻을 헤아려 주십시오. ... more
할일: 하루 1시간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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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12 00:10
by 하이에나
보금자리에서 멀지감치 떨어진 곳에서 우리 아름다운 원정대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나마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도와 주고 한없이 뿌듯한 느낌으로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발길이 안떨어진다. 꼭 신발 밑창이 녹아서 땅바닥에 붙어버린것 같다. 1차 원정때도 그랬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직은 작다. 너무나도 모자른다. 넘치는 의욕을 채우기는 커녕 맑은 공기 한번 들이마신 기분이다. 느... more
할일: 하루 1시간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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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7-27 01:46
by 부유한백수를꿈꾸며

전 왠지 집에서 구워먹는 장어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바로 구워서 부드럽고 간을 내입맛에 맞게 조절할 수 있고요 구워먹는 방법은 매우 쉬워요. 일단 중불에 안쪽부터 살짝 살짝 구워서 초벌구이를 하구요. 왠만큼 익었다 싶으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소스를 발라가며 굽습니다. 소스가 잘 타기 때문에 자주 뒤집어 주고 뒤집을 때마다 소스를 발라줍니다. (오랜만에 구워먹었더니 불조절을 못해 살짝 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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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11 03:23
by 부유한백수를꿈꾸며

어제 점심에 정말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친한 지인들과 정기적(?)으로 식도락 모임을 갖는데요 이번엔 동부이촌동에 있는 기꾸를 가보게 됐습니다. 일단은 다른사람의 차를 타고 가서 위치는 잘 모릅니다(ㅡㅡ;;; 금강아산병원 맞은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눈을 크게 뜨고 찾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정도로 외관이 심플합니다. 일단은 안이 작기 때문에 예약을 하는 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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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05 04:20
by 부유한백수를꿈꾸며

제솜씨는 아니고^^ 엄마의 작품입니다. 워낙에 입이 짧으신 아버지 덕에 요리솜씨가 뛰어나시죠 식구들이 인공첨가물을 좋아하지 않아 천연재료로만 담그셔서 시중의 김치는 흉내낼수 없는 깊은 맛이 있습니다. (이건 저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저희집 김치맛을 본사람들은 모두 인정합니다.) 고추가루는 엄마 친구분 친정에서 청양고추로 말린 태양초를 쓰구요.젓갈도 목포에서 직접 공수해온 것만 쓰십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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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4-26 23:00
by 부유한백수를꿈꾸며

전 은근히 입맛이 까다롭다는 말을 듣는 편이지만 새로운 음식에 대해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친구와 대만에 놀러갔을때 시간에 쫓겨서 타이페이 101까지 갔지만 꼭대기층까지는 못가고 그 안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개구리뒷다리 튀김요리를 발견했죠^^ 다른나라에선 한국에서 못먹는 음식을 시켜봐야 한다며 친구를 설득해 시켰었는데 대성공이었습니다. 대구살보다는 단단하고 닭고...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