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터리 강좌 2탄
at 2005-10-20 00:35:27 0 comment
그림은 클릭해서 봐주세요;;
크기가 커서 깨졌..
빨간색 글자로 써져있는
j,k,w,x,y는 alfabeto에는 사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외래어에 사용할 때 에나 쓰지..
실상 이탈리아 언어에 저 것들이 사용되는건 얼마 없어요.(아예 없다 수준)
j는 g로 대신해서쓰고 k는 ch로 쓰면되고 뭐 다른것들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발음이 되는게 있기에 안 쓰는듯 합니다.
(여기서 k모님이라던지 s모양은 'x'<<보고 깜짝 놀라셨겠습니다(웃음))
어째 순서가 엉망이지만..
우선 알파벳도 끝냈고!
인사말 하겠습니다!
buon giorno [본 죠르노] -아침인사(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녕하세요,(직)좋은하루~
buona sera [보나 세라] -저녁인사(오후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안녕하세요,(직)좋은저녁~
buona notte [보나 노떼] - 잠자기 전
안녕히 주무세요,잘자,(직)좋은밤~..
우선 위의 인사들은, 약간의 존칭성끼가 녹아들어있습니다!!(..)
사실 시간을 나눠놨지만, 실재론, 시간 안가리고 쪼대로 인사합니다
래도 맞춰주는게 좋겟죠?ㅋㅋ
우선 저 인사말의 조합은
buono에다, 더해져서 만들어진 말같은데요
buono의 뜻은
착한, 좋은, 선량한 등등
음식이 맛있다고할때에도 buono라는말을쓰기도하는데요
중요한건! 기본 의미는 "좋다!!"라는것이죠
giorno 의 뜻은 날,~일
sera는 저녁,해질무렵
notte는 밤 이란 뜻입니다.
그러니 '좋은날이네요!' '좋은저녁!' '좋은밤되센!!' 뭐 이런게
인사말로 굳혀졌다 생각해요!
위의처럼 인사하는경우는 어느정도 격식,예의를 차릴경우..에 사용하는거구요
(물론, 친구사이라도 본죠르노~ 보나세라등 사용합니다)
..그냥 편하게 편하게 인사할때엔
ciao!! [챠오]- 안녕!!
챠오 라는 인사말이 있스빈다.
친구나, 지인한테 쓰는말이긴한데, 반말이죠!
아무래도 어른분들에겐 보나~ 씨리즈로 하는게 좋다 생각해요.
하지만 학원에선 선생이든 학생이든..-_-;; 죄다 챠오챠오 거리긴했습니..ㄷ..
..뭐랄까 나라분위기 자체가 좀 방방 떠다니긴 한데..
"선생님 안녕!?""모두 안녕!?"..머 이런기분..이랄까요..훗;;
그리고 기약없는 이별인사 는..
Addio [아디오]
이걸 평소때 쓰고다니면 좀.. 이상한사람으로 찍힐테니 쓰지맙시다.
죽은사람더러 잘가라던지, 그럴때 인사말로 사용되기도 하고요.
헤어질때(인연,관계를 끊는것)나 사용하는 것이거든요.
내일 볼 친구한테 아디오~ 라고 했다간..
"너 뭔 헛소리하니??"라는 소리나 듣게 될겁니다요..
*여기서 잠깐~ 이나라식 은어.. "뭔 헛소리하니!?" 라는 뜻을 가진 말..
"Che cavolo dici?"-[께 까볼로 디치?]
직역- 왠 양배추같은 소릴 하니?
의역- 왠 헛소릴 하니?
이탈리아에선 cavolo(양배추)가 상징하는 뜻은
시시껄렁한..허접시러운..고리타분한..등 뭐 ..그렇다 합니다.
이유는 저두 모르쥬..
*che(=what) 무엇,어떤것
*dici=원형은 dire 말하다, 이야기하다라는 뜻을 가진겁니다.
잠시 또 설명이 딴데로 샜네요
또 이것저것 인사말이라면..
ci vediamo domani [치 베디아모 도마니]
-내일 보자,(직)우리 내일 보자
=a domani [아 도마니]
-내일 보자,(직)내일에
*ci.. 이거이 뜻이 좀..좁내 많은데용..
여기서 사용되는 뜻은 noi(우리)와 같은 뜻입니다.
*vedere-'보다'의 1인칭복수 변형형인 'vediamo'와 결합하여
직역순으로하면> '우리 보자 내일' 인걸 우리나라식으로 요리조리
"우리 내일 보자"->(우리 생략) "낼 보자~" 가 되는거죠. 음음.
*domani는 '내일'이란 뜻입니다^^;
buona fine settimana [보나 피네 세티마나]
-좋은 주말 되세요
*fine -종말,종접,말단,말미,최후,종말
*settimana - 주
합쳐져서- 주의 마지막 이니 '주말'이 되는겁니다 으흣
buona는 앞의 인사말에서 나오니 아시리라 생각+_-v
아차차- 처음소개 인사말이라는 중요한걸 날려버렸네요!..
(이부분은 시간나면 그림으로 그려서 바꿀게요)
대화체 갑니다. 간단히 (한글해석 개판 콜..(야))
Ruki : ciao-
[챠오]
-안뇽~
Roki : ciao-
[챠오]
-안녕~
Ruki : Mi chiamo Ruki, e tu?
[미 끼아모 루키, 에 투?]
-난 루키라고해, 너는?
Roki : Mi chiamo Roki, Piacere
[미 끼아모 로키, 피아체레]
-난 로키라고해, 만나서 반가워(처음 뵙겠습니다)
Ruki : Piacere!
[피아체레!]
-반가워~(첨뵙겠스빈다)
Piacere의 뜻은, 마음에들다 호감가다.. 좋아하다 등등 뜻이 많지만
(..사전으로 뜻풀이를 하고있으니 뭘써야할지참..ㅠㅠ)
마침 발견한 구문으로 "Piacere!"는 처음 뵙겠습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하지만 뭐 '호감간다,좋아한다'라는 뜻이있는걸로봐선
nice to meet you 에서.. 싸그리 다날리고 Nice만 둔꼴..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설명 맘대로하네!!...orz)
하여간, 첨뵈서 반갑다고하는말엔 사실 Piacere 말고도 다른게 있었었는데
...까먹어버렸네요..(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piacere를 사용하는듯 합니다! 네! 그럼요!..(야)
자자 이제 2탄 마지막 내용인 감사말, 사과말로..
(이것도 시간나면 그림으로 교체하겠스빈다..)
Grazie! [그라쪠]
-고마워/감사합니다
Prego [프레고]
-뭘요~,천만에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뭘 쬐끔도와줘도 그라쪠~가 입에 붙었습니다
하기도 자주하거니와, 듣는것도 좋아한다 합니다.
자주 씁시다<(야)
누군가가 무언갈 권해줬을때 거절할때에
No grazie(=no thanks) 라고 하면되요~
음 그러면 사과말...
"Mi scusi"[미 스쿠지] -실례합니다,잘못했어요(직역 : 날 용서해주세요)
..설명하면서도 지금 햇갈리고있는데 말이죠;;
scusi가 아마, 존칭형으로 '잘못했습니다'고
scusa가 반말로 '미안해' 일겁니다..ㅠㅠ;;;
..그냥 스쿠지를 사용합시다아..(야..!!..)
음..앞에 사람들이 줄줄이 서있을때에 지나갈때에 사용하는 말로는
"Permesso~"[페르메쏘] - '지나가도 될까요' 도 있어요
*permesso의 원형은 permettere인데.. 뜻은 '허가하다,인정하다'인데용;;
사실 페르메쏘의 직역은 '허락한,인정한/허가,인가"입니다. 만
뭐 인사말과 비슷한부류니까요..핫핫핫
뜻이 다른데 왜 저기서 사용해요!! 라고 우기실거면..
이탈리아어 만든사람한테 가서 따져봅시다(?)
..이번에도 엉망징창 이군요..!!!orz 뭐 제가하면 다 그렇습니다만은
열혈학생님이 한분이 생기셔서..+_+;; 불타올라서 열씨미 썻스빈다!!히히
다음엔 뭘할지 또 고민되네요..@_@;;흐;;
이글루스 가든 - 이탈리아어 공부 하는거다
크기가 커서 깨졌..

j,k,w,x,y는 alfabeto에는 사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외래어에 사용할 때 에나 쓰지..
실상 이탈리아 언어에 저 것들이 사용되는건 얼마 없어요.(아예 없다 수준)
j는 g로 대신해서쓰고 k는 ch로 쓰면되고 뭐 다른것들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발음이 되는게 있기에 안 쓰는듯 합니다.
(여기서 k모님이라던지 s모양은 'x'<<보고 깜짝 놀라셨겠습니다(웃음))
어째 순서가 엉망이지만..
우선 알파벳도 끝냈고!
인사말 하겠습니다!
buon giorno [본 죠르노] -아침인사(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녕하세요,(직)좋은하루~
buona sera [보나 세라] -저녁인사(오후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안녕하세요,(직)좋은저녁~
buona notte [보나 노떼] - 잠자기 전
안녕히 주무세요,잘자,(직)좋은밤~..
우선 위의 인사들은, 약간의 존칭성끼가 녹아들어있습니다!!(..)
사실 시간을 나눠놨지만, 실재론, 시간 안가리고 쪼대로 인사합니다
래도 맞춰주는게 좋겟죠?ㅋㅋ
우선 저 인사말의 조합은
buono에다, 더해져서 만들어진 말같은데요
buono의 뜻은
착한, 좋은, 선량한 등등
음식이 맛있다고할때에도 buono라는말을쓰기도하는데요
중요한건! 기본 의미는 "좋다!!"라는것이죠
giorno 의 뜻은 날,~일
sera는 저녁,해질무렵
notte는 밤 이란 뜻입니다.
그러니 '좋은날이네요!' '좋은저녁!' '좋은밤되센!!' 뭐 이런게
인사말로 굳혀졌다 생각해요!
위의처럼 인사하는경우는 어느정도 격식,예의를 차릴경우..에 사용하는거구요
(물론, 친구사이라도 본죠르노~ 보나세라등 사용합니다)
..그냥 편하게 편하게 인사할때엔
ciao!! [챠오]- 안녕!!
챠오 라는 인사말이 있스빈다.
친구나, 지인한테 쓰는말이긴한데, 반말이죠!
아무래도 어른분들에겐 보나~ 씨리즈로 하는게 좋다 생각해요.
하지만 학원에선 선생이든 학생이든..-_-;; 죄다 챠오챠오 거리긴했습니..ㄷ..
..뭐랄까 나라분위기 자체가 좀 방방 떠다니긴 한데..
"선생님 안녕!?""모두 안녕!?"..머 이런기분..이랄까요..훗;;
그리고 기약없는 이별인사 는..
Addio [아디오]
이걸 평소때 쓰고다니면 좀.. 이상한사람으로 찍힐테니 쓰지맙시다.
죽은사람더러 잘가라던지, 그럴때 인사말로 사용되기도 하고요.
헤어질때(인연,관계를 끊는것)나 사용하는 것이거든요.
내일 볼 친구한테 아디오~ 라고 했다간..
"너 뭔 헛소리하니??"라는 소리나 듣게 될겁니다요..
*여기서 잠깐~ 이나라식 은어.. "뭔 헛소리하니!?" 라는 뜻을 가진 말..
"Che cavolo dici?"-[께 까볼로 디치?]
직역- 왠 양배추같은 소릴 하니?
의역- 왠 헛소릴 하니?
이탈리아에선 cavolo(양배추)가 상징하는 뜻은
시시껄렁한..허접시러운..고리타분한..등 뭐 ..그렇다 합니다.
이유는 저두 모르쥬..
*che(=what) 무엇,어떤것
*dici=원형은 dire 말하다, 이야기하다라는 뜻을 가진겁니다.
잠시 또 설명이 딴데로 샜네요
또 이것저것 인사말이라면..
ci vediamo domani [치 베디아모 도마니]
-내일 보자,(직)우리 내일 보자
=a domani [아 도마니]
-내일 보자,(직)내일에
*ci.. 이거이 뜻이 좀..좁내 많은데용..
여기서 사용되는 뜻은 noi(우리)와 같은 뜻입니다.
*vedere-'보다'의 1인칭복수 변형형인 'vediamo'와 결합하여
직역순으로하면> '우리 보자 내일' 인걸 우리나라식으로 요리조리
"우리 내일 보자"->(우리 생략) "낼 보자~" 가 되는거죠. 음음.
*domani는 '내일'이란 뜻입니다^^;
buona fine settimana [보나 피네 세티마나]
-좋은 주말 되세요
*fine -종말,종접,말단,말미,최후,종말
*settimana - 주
합쳐져서- 주의 마지막 이니 '주말'이 되는겁니다 으흣
buona는 앞의 인사말에서 나오니 아시리라 생각+_-v
아차차- 처음소개 인사말이라는 중요한걸 날려버렸네요!..
(이부분은 시간나면 그림으로 그려서 바꿀게요)
대화체 갑니다. 간단히 (한글해석 개판 콜..(야))
Ruki : ciao-
[챠오]
-안뇽~
Roki : ciao-
[챠오]
-안녕~
Ruki : Mi chiamo Ruki, e tu?
[미 끼아모 루키, 에 투?]
-난 루키라고해, 너는?
Roki : Mi chiamo Roki, Piacere
[미 끼아모 로키, 피아체레]
-난 로키라고해, 만나서 반가워(처음 뵙겠습니다)
Ruki : Piacere!
[피아체레!]
-반가워~(첨뵙겠스빈다)
Piacere의 뜻은, 마음에들다 호감가다.. 좋아하다 등등 뜻이 많지만
(..사전으로 뜻풀이를 하고있으니 뭘써야할지참..ㅠㅠ)
마침 발견한 구문으로 "Piacere!"는 처음 뵙겠습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하지만 뭐 '호감간다,좋아한다'라는 뜻이있는걸로봐선
nice to meet you 에서.. 싸그리 다날리고 Nice만 둔꼴..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설명 맘대로하네!!...orz)
하여간, 첨뵈서 반갑다고하는말엔 사실 Piacere 말고도 다른게 있었었는데
...까먹어버렸네요..(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piacere를 사용하는듯 합니다! 네! 그럼요!..(야)
자자 이제 2탄 마지막 내용인 감사말, 사과말로..
(이것도 시간나면 그림으로 교체하겠스빈다..)
Grazie! [그라쪠]
-고마워/감사합니다
Prego [프레고]
-뭘요~,천만에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뭘 쬐끔도와줘도 그라쪠~가 입에 붙었습니다
하기도 자주하거니와, 듣는것도 좋아한다 합니다.
자주 씁시다<(야)
누군가가 무언갈 권해줬을때 거절할때에
No grazie(=no thanks) 라고 하면되요~
음 그러면 사과말...
"Mi scusi"[미 스쿠지] -실례합니다,잘못했어요(직역 : 날 용서해주세요)
..설명하면서도 지금 햇갈리고있는데 말이죠;;
scusi가 아마, 존칭형으로 '잘못했습니다'고
scusa가 반말로 '미안해' 일겁니다..ㅠㅠ;;;
..그냥 스쿠지를 사용합시다아..(야..!!..)
음..앞에 사람들이 줄줄이 서있을때에 지나갈때에 사용하는 말로는
"Permesso~"[페르메쏘] - '지나가도 될까요' 도 있어요
*permesso의 원형은 permettere인데.. 뜻은 '허가하다,인정하다'인데용;;
사실 페르메쏘의 직역은 '허락한,인정한/허가,인가"입니다. 만
뭐 인사말과 비슷한부류니까요..핫핫핫
뜻이 다른데 왜 저기서 사용해요!! 라고 우기실거면..
이탈리아어 만든사람한테 가서 따져봅시다(?)
..이번에도 엉망징창 이군요..!!!orz 뭐 제가하면 다 그렇습니다만은
열혈학생님이 한분이 생기셔서..+_+;; 불타올라서 열씨미 썻스빈다!!히히
다음엔 뭘할지 또 고민되네요..@_@;;흐;;
이글루스 가든 - 이탈리아어 공부 하는거다
할일: 가르치면서 배우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