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수족관 카이유칸 (海遊館) 01 - 터널형 수조 안에서
at 2009-10-05 09:52:57 26 comment
다시 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언젠가 한 번 더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가게 될 수 있다면 좋겠다.
수족관의 꿈 같은, 환상 같은 장면보다 더 꿈 같은 이야기지만 ^-^

이글루스 가든 - 창작놀이하자.
오사카 수족관 카이유칸 (海遊館) 01 - 터널형 수조 안에서
at 2009-10-05 09:52:57 26 comment

2009-10-05 09:57 #
2009-10-05 10:25 #
2009-10-05 09:59 #
2009-10-05 10:28 #
저는 그 이야기 딱 한 사람에게밖에 한 적 없는데...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제가 잘못 했던 것 같습니다 ㅠ_ㅠ;;;
딱 한 사람,이라고 해도 그 사람이 떠벌리고 다녔거나 했다면 당사자에게 미안한 일이라고 생각해서요.. 부탁드립니다(굽신) ㅠ_ㅠ 속상하네요 참..;;;
그리고 저는 제가 피해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좀 000다는 느낌은 당시에 들긴 했지만 사람 마음인 걸요; 그냥 그 쪽에서 앞으로는 왠만하면 피해달라고 댓글로 남긴 정도였습니다;;
2009-10-05 10:29 #
+ 혹시나 저랑 비슷한 경우가 또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으로썬 좀 그러네요 ㅠㅠ;;
2009-10-05 10:18 #
2009-10-05 10:48 #
펭귄도 있고 돌고래도 있고 수달도 있고 해달도 있..하악하악;ㅁ;//
참 멋져요, 기회되면 체험해 보시면 진짜 황홀하실꺼예요>_<;;;;;;;;
2009-10-05 10:20 #
꼭 좋아하는 분과 손잡고 구경하시는 꿈 이루실 수 있을 거에요~^ㅇ^
2009-10-05 10:32 #
사실 제 꿈은 수족관보다는 디즈니씨,인데 과연...........=ㅂ=;;;
그냥 혼자라도 갈까 하고 있어요 ㅠㄱㅠ;/
2009-10-05 10:43 #
2009-10-05 10:45 #
기분이 참 미묘..해요.
제가 이야기 한 사람은 그 때 그 자리에 같이 있던 그 사람 뿐인데
그럼 그 사람이 또 누구한테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전하고 전해서 그렇게 퍼진 건가..해서요.
씁쓸하네요, 많이.
다른 경우는 제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과는 그렇게 많이 친한 사이는 아니니까요.
2009-10-05 10:46 #
2009-10-05 10:49 #
수족관 너무 좋네요 구경 잘 했어요>//<!!
2009-10-05 10:53 #
실제로 가면 더 좋은데~ 제가 찍어온 바다표범이랑 보노보노- 해달이랑 펭귄도 보여드릴께요>.<;;;/
2009-10-05 10:54 #
2009-10-05 10:58 #
으앙 가오리 타 보고 싶어요!!!!!
2009-10-05 14:35 #
2009-10-12 11:15 #
2009-10-05 15:20 #
2009-10-12 11:15 #
2009-10-05 16:20 #
2009-10-12 11:16 #
2009-10-05 19:31 #
"....저 유리 안전한걸까? ;ㅁ; "
라는 겁에 질린(?) 걱정말이에요...
2009-10-12 11:16 #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2009-10-05 21:37 #
전 정신 못차리고 헤벌쭉~ 하다가, 돈이 없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고는
열쇠고리 하나로 만족했더랬죠;;
2009-10-12 11:18 #
근데 오키나와의 수족관이 기념품은 더 예뻤던 것 같기도 해요.
흑; 언제 또 가보려나;ㅅ;
가이유칸에서는 함께 갔던 분께 연필심으로된 샤프 한 자루를 선물 받았는데 괘씸하게도 리필이 안 되는 제품인 거 있죠~!!!
아 갑자기 생각났네;;;;;; >_<;;
환율 땜에 그냥 눈으로만 즐기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