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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19 02:25
by 아이
2009년 12월 17일 12시 51분에 남긴 음성 자신을 사랑하는 법은, 어쩜 어렵지 않을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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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소비자 서포터즈][IMD- 577] 손지압 발열 마사...
at 2009-12-11 09:35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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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7 벤처소비자 서포터즈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
at 2009-12-10 23:07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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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박정현 7집 - 10 ways to say I...
at 2009-11-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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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블로깅][동영상리뷰][세븐일레븐] 쇼콜라 캐슈너트 ...
at 2009-10-07 01:26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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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수족관 카이유칸 (海遊館) 01 - 터널형 수조 안에서
at 2009-10-05 09:52
by 아이

입구 부근의 터널형 수족관 여길 통과하면 바다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어둡고 파란 수조 위로 찰랑이는 수면 위에 부서지는 햇살이 몽롱한 느낌의, 언젠가 꿈에서 보았던 장면처럼 느껴져서 - 나는 이 수족관을 참 좋아한다. 다시 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언젠가 한 번 더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가게 될 수 있다면 좋겠다. 수족관의 꿈 같은, 환상 같은 장면보다 더 꿈 같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