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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너지 오오라 , 차크라
at 2005-10-17 00:11:56 0 comment
실제계와 다른 세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의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실존하는" 힘이며
우리에게 있으면서 우리에게 없는것만 같은 아주 특수한 것이다.
생체 에너지 혹은 오오라 , 차크라 정도로 정의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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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라? 차크라?]
우리 인체가 살아있다는 정의를 내리게 되는것은 어느때인가?
심장이 뛰고 피가 흐르며 숨을 쉬고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수 있을때다.
<식물인간의 경우는 예외가 될수도 있다.>
그보다 조금더 추상적 <이라고 쓰고 망상적이라고 읽는다> 으로 보자면...
우리 인체에 피어오른 불이 꺼졌을때 그것을 '죽음'이라고 보는것이다.
육체를 둘러싸고 힘차게 타오르는 불을 보면 '건장하다' 라는 말을 하게되는것이고
약하긴 하지만 끊임없이 타오르는 불을 보면 '빈약하다' 라는 말을 하게되는것이다.
이때 우리의 몸에 타오르는 것이 오오라 , 차크라 라는 것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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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 오오라?]
생명력과 오오라는 같은 개념으로 봐도 무방하다.
어디까지나 오오라의 활동이 멈추면 죽은 몸이 되기때문이다.
다만 차크라의 경우는 예외다. 차크라는 '정신이 창조하는 또다른 생명' 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오오라를 잃었을때 차크라를 통해 사람처럼 구현화 된것이 '유령'이다.
의지력이 약한 사람들은 차크라에 의해서 유령구현화될 확률이 낮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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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으로 소멸하는 오오라?]
앞서 말한대로 오오라는 생명 에너지이다.
일정한 부분에 이상이 오는것은 오오라가 특정한 이유에 의해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그 특정한 이유는 인체의 손상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심장은 '오오라의 뿌리'이기 때문에 심장에 큰 타격을 받으면 오오라는 소멸하기 시작한다.
<뇌가 '차크라의 뿌리'쯤 되겠다.>
혈관은 '오오라의 줄기'로 인체 곳곳에 오오라를 흘려주는 역할을 한다.
혈관이 끊어졌다고 생각해보라. 불같은 오오라는 다시 타오르겠지만...
그 혈관이 닿을곳은 오오라를 일정기간동안 공급받지 못한다.
일정한 부위에 마비증상이 오는 이유는 혈관이 막혀 오오라의 공급이 적어졌거나
혹은 인체가 타고난대로 <예컨대 젖은 신문지처럼> 타들어가지 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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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면 죽는 이유?]
오오라는 불과도 같아서 탈것이 있어야만 잘 탈수 있다.
만약 더이상 태울것이 없다면? 그것은 오오라의 소멸을 뜻하는 것이고 죽음과도 관계가 깊다.
그것은 우리의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실존하는" 힘이며
우리에게 있으면서 우리에게 없는것만 같은 아주 특수한 것이다.
생체 에너지 혹은 오오라 , 차크라 정도로 정의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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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라? 차크라?]
우리 인체가 살아있다는 정의를 내리게 되는것은 어느때인가?
심장이 뛰고 피가 흐르며 숨을 쉬고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수 있을때다.
<식물인간의 경우는 예외가 될수도 있다.>
그보다 조금더 추상적 <이라고 쓰고 망상적이라고 읽는다> 으로 보자면...
우리 인체에 피어오른 불이 꺼졌을때 그것을 '죽음'이라고 보는것이다.
육체를 둘러싸고 힘차게 타오르는 불을 보면 '건장하다' 라는 말을 하게되는것이고
약하긴 하지만 끊임없이 타오르는 불을 보면 '빈약하다' 라는 말을 하게되는것이다.
이때 우리의 몸에 타오르는 것이 오오라 , 차크라 라는 것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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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 오오라?]
생명력과 오오라는 같은 개념으로 봐도 무방하다.
어디까지나 오오라의 활동이 멈추면 죽은 몸이 되기때문이다.
다만 차크라의 경우는 예외다. 차크라는 '정신이 창조하는 또다른 생명' 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오오라를 잃었을때 차크라를 통해 사람처럼 구현화 된것이 '유령'이다.
의지력이 약한 사람들은 차크라에 의해서 유령구현화될 확률이 낮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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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으로 소멸하는 오오라?]
앞서 말한대로 오오라는 생명 에너지이다.
일정한 부분에 이상이 오는것은 오오라가 특정한 이유에 의해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그 특정한 이유는 인체의 손상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심장은 '오오라의 뿌리'이기 때문에 심장에 큰 타격을 받으면 오오라는 소멸하기 시작한다.
<뇌가 '차크라의 뿌리'쯤 되겠다.>
혈관은 '오오라의 줄기'로 인체 곳곳에 오오라를 흘려주는 역할을 한다.
혈관이 끊어졌다고 생각해보라. 불같은 오오라는 다시 타오르겠지만...
그 혈관이 닿을곳은 오오라를 일정기간동안 공급받지 못한다.
일정한 부위에 마비증상이 오는 이유는 혈관이 막혀 오오라의 공급이 적어졌거나
혹은 인체가 타고난대로 <예컨대 젖은 신문지처럼> 타들어가지 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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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면 죽는 이유?]
오오라는 불과도 같아서 탈것이 있어야만 잘 탈수 있다.
만약 더이상 태울것이 없다면? 그것은 오오라의 소멸을 뜻하는 것이고 죽음과도 관계가 깊다.
할일: /무/ /한/ /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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