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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심심할 틈 안주기!! 참여0명 전체글1개 새글1개
- 육아일기 쓰기!! 참여0명 전체글1개 새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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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13 13:09
by 언더보이
ㅎㅎ 몇일새 큰아이와 투쟁중이다. 아니 본격적으로 어제 전투는 시작되었다고 할까...... 같은 아파트의 다른 동에서 할머니와 자는 큰녀석은 잠을 12시가 되어서야 잔다. 보통 아이들이 놀기 좋아하는 것처럼 녀석도 잠자는 것을 무척 싫어 한다. 자는 것 자체라기 보다는 노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자는게 싫다고 하는건가... 거기다 할머니랑 자기 때문에 잘 때 불을 끄고 재우는 둘째와는 달리 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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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06 11:38
by 언더보이
둘째 세빈이가 유치원에 처음 갔다. 작년에 어린이집을 가긴 했지만 세삼스럽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래도 오빠가 다니는 유치원을 가기 때문이다. 둘째는 집근처 어린이집을 다녔고 큰아이는 버스를 타고 유치원을 다녔는데 빠른 네살인 세빈이가 드디어 오빠를 따라 유치원에 가게 된 것이다. 큰아이는 내일모레부터 유치원에 가게 되어서 처제(세빈이이모)랑 내가 아침에 데려다 주는 거였는데... 역시나 녀석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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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2-23 11:19
by 언더보이
저희집은 6살난 아들과 4살난 딸내미가 있습니다. 아내가 직장을 다니고 어머니를 모시고 살기 때문에 큰아이는 어릴 때 부터 어머니가 데리고 잤었습니다. 작년에 같은 아파트에 다른 층으로 분가를 했는데 작은 아이만 저희부부랑 자고 큰아이는 여전히 할머니랑 같이 잠을 잡니다. 최근부터 할머니랑만 있으면 여러가지 습관상 예를 들면 TV도 많이 볼 거 같고 영양관리도 아내가 더 꼼꼼이 하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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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1-26 11:51
by 언더보이
둘째 딸내미는 요리를 좋아한다. 하루는 냄비에다 보리차와 아미노업(음료수)를 같이 섞어 타고 숫가락으로 휘 젓고 있다. 조금 있다가 근처서 밤톨을 줏어서 집어 넣고 손으로 휘젓고 있었다. 뭐하냐고 물어 보면 "응... 맛있는거 만드는거야... "하며 씽긋 웃는다... 어제는 오랜만에 군밤을 사갔다. 당근 놓치지 않는 세빈이, 별관심없는 큰아이와는 다르게 엄마가 까준 군밤을 한아름 컵에다 넣...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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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19 08:55
by Twomopapa
큰아이 : 13.5kg 살이 찌지도 더 빠지지도 않는다.... 다행인지 모르지만 더 빠지지 않는다는거에서 일단 위로를 받는다.. 오늘은 병원에서 성장발달표를 한장 받아서 키도 확인해야겠다... 작은아이 : 10.8kg 작은녀석은 설사도 없어지고...콧물도 좀 덜나오고..... 부쩍 웃음도 많아졌다...(솔직히 가끔씩 한번 쏴주는 웃음이 다지만...) 생활패턴이 많이 바껴서 처음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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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18 10:14
by Twomopa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