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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신돈 42화 (2006. 03. 04)
at 2006-03-04 23:24:19 0 comment
아, 정말;; 이거 막 승질나고 안타깝고 슬픈 와중에, 열심히 포스팅 했는데 갑자기 익스플로러 오류가 어쩌느니 해가지고 화가 머리끝까지 뻗쳤다가, 숨 좀 돌리고 왔습니다;; (헉헉) ← ;;
어쨌거나, 오늘도 쥬얼리 정 님의 연기가 빛을 발했습니다. 눈도 감지 못하고 죽어있는 정세운을 앞에 두고, “나를 지켜주게나” ……라니(정확하지 않음;), 이 얼마나 가슴이 찡한 말입니까. 저는 이 장면에서 찡~ 해가지고, 눈물이 다 나올 뻔했습니다; ── 여튼, 김용 이 인간은 정말;; (여러모로 배우 분까지 인상이 나빠지려고 해서;)
그리고 노국공주님은 오늘도 역시 찬란하게 빛나셨습니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짜자쿵짝’을 몸소 실천하신…(이봐!;)
드디어 ‘흥왕사 난’ 까지 이야기가 왔습니다. ─ 김용이 흥왕사에서 변을 일으킨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걸로 압니다. 게다가 신돈 첫회에서도 이미 한번 언급이 된 바가 있고요.(여기서 원현이 그 일을 신돈이 조작한 거라고 모함을 하지요) 그래서, 원나라에서부터 김용은 정말 싫었습니다만, 이번주에 와서는 아주 분노 게이지가 MAX…(…)
후반부에 안도치가 공민왕으로 위장을 하고 미소를 짓는데, 그 미소가 어찌나 애닲고 슬퍼 보이던지, 정말 울뻔했어요. 내일 그의 최후를 본다면, 전 정말 울어버릴지도 몰라요.(…) 신돈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역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빨리 헤어지게 될 줄이야.(흑) ← 갈비찜도 제법 맛있던데, 이정섭 님;; (어이, 뭔가 틀려;)
이글루스 가든 - 한국 드라마를 말한다.
어쨌거나, 오늘도 쥬얼리 정 님의 연기가 빛을 발했습니다. 눈도 감지 못하고 죽어있는 정세운을 앞에 두고, “나를 지켜주게나” ……라니(정확하지 않음;), 이 얼마나 가슴이 찡한 말입니까. 저는 이 장면에서 찡~ 해가지고, 눈물이 다 나올 뻔했습니다; ── 여튼, 김용 이 인간은 정말;; (여러모로 배우 분까지 인상이 나빠지려고 해서;)
그리고 노국공주님은 오늘도 역시 찬란하게 빛나셨습니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짜자쿵짝’을 몸소 실천하신…(이봐!;)
드디어 ‘흥왕사 난’ 까지 이야기가 왔습니다. ─ 김용이 흥왕사에서 변을 일으킨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걸로 압니다. 게다가 신돈 첫회에서도 이미 한번 언급이 된 바가 있고요.(여기서 원현이 그 일을 신돈이 조작한 거라고 모함을 하지요) 그래서, 원나라에서부터 김용은 정말 싫었습니다만, 이번주에 와서는 아주 분노 게이지가 MAX…(…)
후반부에 안도치가 공민왕으로 위장을 하고 미소를 짓는데, 그 미소가 어찌나 애닲고 슬퍼 보이던지, 정말 울뻔했어요. 내일 그의 최후를 본다면, 전 정말 울어버릴지도 몰라요.(…) 신돈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역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빨리 헤어지게 될 줄이야.(흑) ← 갈비찜도 제법 맛있던데, 이정섭 님;; (어이, 뭔가 틀려;)
① 원현에 대한 미운 인상은 바뀌지 않지만, 아무래도 배우분까지 미워할 수는 없어요;; 특히, 최근 들어서 머리 스타일에 파격적인 변화(?)를 주신 후로는, 아주 괜찮은 인상이. -_-;;
② 이봐요, MBC. 어째서 예고를 해주지 않는 겁니까. 이러고 내일 또 안 하려고 하는 거 아냐? -_-+
② 이봐요, MBC. 어째서 예고를 해주지 않는 겁니까. 이러고 내일 또 안 하려고 하는 거 아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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