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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짜리 은박지 오븐으로 1억원 상금 획득~~~
at 2009-04-10 17:29:48 0 comment
영국의 유력 일간지인 파이낸셜 타임스가 주최하는 'FT 기후변화도전' 경연대회에서는 친화경 아이디어 상품들이 선을 보였다.
이 대회의 1등상품에게 제공되는 상금은 무려 1억원이다.
그러면 과연 영예의 1등은 누구의 차지였을까?

바로 남아공에서 사업을 하는 존 보머씨의 제품으로 태양열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은박지 오븐이 차지하였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교토박스'인데요, 보머씨는 세계기후화협약인 '교토 의정서'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왜 이름에 교토란 말이 들어갔을까요?
그 이유는 기후변화협약에 대해서 알아봐야 하는 데요,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프레온가스 등 온실가스의 방출을 제한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할 목적으로
-> 온실가스 규제문제
-> 재정지원 및 기술이전문제
-> 특수상황에 처한 국가에 대한 고려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지요,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제1차 총회가 1995년에 독일의 베를린입니다.
이때에는 2000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관한 의정서를 1997년에 열리는 제3창 총회에서 채택하기로 하는
'베를린 위임사항'을 채택합니다.
이에 따라 1997년 일본의 교토에서 열린 제3차 총회에서 온실가스의 구체적 감축목표를 설정한 '교토 의정서"를 채택하게 됩니다.
그 내용을 보면 38개국의 회원국이
-> 2008~2012년 사이에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평균 5.2% 감축할것
-> 감축 대상 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불화탄소, 수소화불화탄소, 불화유황 등 6가지로 할것
-> 에너지효율 향상, 온실가스의 흡수원 및 저장원보호, 신,재생 에너지 개발연구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과 조치를 취할것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그래서 보머씨는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실천지침내용의 문서의 이름을 따서 교토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것이지요.
이 교토박스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골판지 상자 안쪽에 은박지를 입혀서 태양열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할 수 있게 만들었고
보온을 위해서 골판지 상자 두개로 만들었으며 박스 바닥은 검은색 종이르 붙여 열을 잘 흡수하게 만들었는데요.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구조입니다.
이 교토박스를 이용하면 2시간이면 태양열 만으로 물 10리터를 끊일 수 있다고 하네요.
골판지로 만든것과 플라스틱으로 만든것 2종류가 있는데 이미 10개국에서 성능 테스트를 마쳤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머씨는 '이 교토박스는 30억명의 제3세게 빈곤국 주민들을 위한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식수 오염으로 인한 전염병으로 숨지는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것이기 때문이라네요.
또, 손쉽게 재료를 구할 수 있으며 만들기도 쉽고 재료비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빈곤국에 가장 어울리는 제품이네요.
전기오븐을 사용하게 되면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이산화탄소 발생을 한 가족이 1년간 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태양열이라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전기 에너지를 줄일 수 있네요.
과연 기후변화협약의 취지와 정신에 가장 딱 맞는 '적정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온실가스를 유발하는 제품사용을 줄이고 특수상항에 처한 국가에 대한 고려를 잘 살린 제품이고 봅니다.
※ 적정기술
과학적 아이디어를 이용한 기술로 손쉽게 재료를 구하고 유지보수가 수월하며 빈곤국인 제3세게 경제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기술로 첨단기술의 상대적 개념이다. 태양에너지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한느 전기제품이나 인력을 동력으로 활요하는 기계제품은
이 적정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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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의 1등상품에게 제공되는 상금은 무려 1억원이다.
그러면 과연 영예의 1등은 누구의 차지였을까?

(출처: 조인스 뉴스 지구촌 '태양열 은박지 오븐 1억원 벌었다)
바로 남아공에서 사업을 하는 존 보머씨의 제품으로 태양열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은박지 오븐이 차지하였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교토박스'인데요, 보머씨는 세계기후화협약인 '교토 의정서'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왜 이름에 교토란 말이 들어갔을까요?
그 이유는 기후변화협약에 대해서 알아봐야 하는 데요,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프레온가스 등 온실가스의 방출을 제한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할 목적으로
-> 온실가스 규제문제
-> 재정지원 및 기술이전문제
-> 특수상황에 처한 국가에 대한 고려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지요,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제1차 총회가 1995년에 독일의 베를린입니다.
이때에는 2000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관한 의정서를 1997년에 열리는 제3창 총회에서 채택하기로 하는
'베를린 위임사항'을 채택합니다.
이에 따라 1997년 일본의 교토에서 열린 제3차 총회에서 온실가스의 구체적 감축목표를 설정한 '교토 의정서"를 채택하게 됩니다.
그 내용을 보면 38개국의 회원국이
-> 2008~2012년 사이에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평균 5.2% 감축할것
-> 감축 대상 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불화탄소, 수소화불화탄소, 불화유황 등 6가지로 할것
-> 에너지효율 향상, 온실가스의 흡수원 및 저장원보호, 신,재생 에너지 개발연구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과 조치를 취할것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그래서 보머씨는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실천지침내용의 문서의 이름을 따서 교토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것이지요.
이 교토박스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골판지 상자 안쪽에 은박지를 입혀서 태양열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할 수 있게 만들었고
보온을 위해서 골판지 상자 두개로 만들었으며 박스 바닥은 검은색 종이르 붙여 열을 잘 흡수하게 만들었는데요.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구조입니다.
이 교토박스를 이용하면 2시간이면 태양열 만으로 물 10리터를 끊일 수 있다고 하네요.
골판지로 만든것과 플라스틱으로 만든것 2종류가 있는데 이미 10개국에서 성능 테스트를 마쳤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머씨는 '이 교토박스는 30억명의 제3세게 빈곤국 주민들을 위한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식수 오염으로 인한 전염병으로 숨지는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것이기 때문이라네요.
또, 손쉽게 재료를 구할 수 있으며 만들기도 쉽고 재료비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빈곤국에 가장 어울리는 제품이네요.
전기오븐을 사용하게 되면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이산화탄소 발생을 한 가족이 1년간 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태양열이라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전기 에너지를 줄일 수 있네요.
과연 기후변화협약의 취지와 정신에 가장 딱 맞는 '적정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온실가스를 유발하는 제품사용을 줄이고 특수상항에 처한 국가에 대한 고려를 잘 살린 제품이고 봅니다.
※ 적정기술
과학적 아이디어를 이용한 기술로 손쉽게 재료를 구하고 유지보수가 수월하며 빈곤국인 제3세게 경제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기술로 첨단기술의 상대적 개념이다. 태양에너지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한느 전기제품이나 인력을 동력으로 활요하는 기계제품은
이 적정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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