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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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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7 22:42
by imc84
이 포스팅은 언어 또는 학술 밸리 신설을 위한 스물 네 번째 투쟁입니다. 관련 포스팅을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언어 밸리 투정투쟁하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아니 그냥 포스팅 자체가 오랜만이긴 한데. 그냥 그렇다고요. 오랜만이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흔한 한국어 표현을 갖고 시비를 걸어 보겠습니다. 굳이 다 아는 걸로 해 볼게요. 제목에서 눈치를 챈 사람도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자, 꽃은 핍니다. ... more
할일: 우리말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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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20] "다르다"와 "틀리다"가 같아진 이유에 대한 ...
at 2009-06-28 17:25
by imc84
한국어에서 다름과 틀림이 같아지게 된 이유 추정에 트랙백 보냅니다. 이 포스팅은 언어 또는 학술 밸리 신설을 위한 스무 번째 투쟁입니다. 관련 포스팅을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퇴근하기 직전에 위 트랙백 보낸 글을 읽고 대강 생각나는대로 아래처럼 덧글을 달았습니다. Commented by imc84 at 2009/06/24 17:58 저도 학부생 때 같은 추론으로 접근한 적이 있긴 있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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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3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서거를 모른다는 거야?!
at 2009-05-24 16:37
by 새벽의숲
현재 인터넷 세대의 어휘력, 그 한계는? 휴우~ 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노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을 인터넷 뉴스로 접했을 때, 나는 2006년의 저 악몽같은 기억이 파릇파릇 떠올라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나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었다. 당연히 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색어 1위였고, 2위는... 2위는... 역시나 '서거'였다. 이런 ㅆㅂ 설마 저 서거란 말을 알고 있는데 검색창에 쳐 ... more
할일: 우리말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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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16 19:10
by imc84
이 포스팅은 언어 또는 학술 밸리 신설을 위한 열 아홉 번째 투쟁입니다. 관련 포스팅을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아주 오랜만에 번호붙여서 올리는 언어투쟁입니다만... 접두어가 뭔지 모르시는 분은 없을 테니까, 가볍게 시작해 가볍게 끝낼게요. 한국말로는 별 이상함 없거나 적절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표현들이, 기반이 된 한자의 뜻이나 쓰임을 밝히고 나면 골때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반증과 방... more
할일: 우리말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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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22 21:52
by 새벽의숲
이것저것 자격증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계속 할 일이 없어서 TV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좀 바뀌었으면 하는 게 몇 가지있다. 첫째, 자막도 그렇고 진행자들이 말하는 것도 그렇고 해요체와 합쇼체를 왔다갔다한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씨와 ~씨를 모시고 함께 얘기를 나눠보도록 할게요." 특히 오락 예능에서 그런 경향이 심한 것 같다. 과연 나는 어떤 말높임을 받고 있는걸까나?... more
할일: 우리말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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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격조사 '-이/가'가 부사격조사나 관형사격조사가 되는 경우?
at 2009-04-20 23:31
by PPP-N모씨
예문 : 고양이가 밤눈이 밝다. <표준국어문법론>에서는 이 문장을 두가지 형태로 해석한다. 1. [고양이가]와 [밤눈이]를 둘 다 주어로 취급하여 이중주어로 해석하는 경우. 2. [밤눈이 밝다]를 서술절로 해석하는 경우. 의문점 예문의 ‘밝다’는 [눈이 잘 보이거나 귀가 잘 들리다.] 라는 뜻의 한자리 서술어이고, 주어는 ‘눈’이나 ‘귀’가 되어야 한다(선택제약). 그렇다면 주어는 무엇...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