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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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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02 04:00:29
by 아이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에 엮는 이야기. 나는 내가 찍힌 사진 중에 내 뒷모습이나 실루엣이 나온 사진이 참 좋더라. 그냥. 정면이나 측면처럼 그런 사진보다- 그런 이미지가 좋고 마음에 든다. 거짓말을 덜 하는 기분이라서. 조용히 혼자 앉아 있는 시간들. 매일 매일. 나는, 더 이상 괴롭지 않다. :) 사진과 글 작성 시각 - 2008/06/18 17:07 다른 블로그에 올렸던 포스팅.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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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 let's teg! 99999 ^ㅁ^//
at 2009-09-25 15:13:01
by 아이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에 잇는 99999 포스팅입니다~! 1:18 정도를 보아주세요 :) 이벤트를 열어놓고, 제가 제일 늦게 포스팅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 안으로 선물 전부 보내는 것이 목표인데 어느새 다음 주가 마지막 주네요 :) 2010년엔 10월 10일 10시 10분에 할까? 아니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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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23 17:05:34
by 아이

10/6 롯폰기 힐즈 내부 디스플레이즈를 찍을 때만해도, 나는 2년 후 가을 다시 한 번 롯폰기에서 내가 밤 풍경을 찍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도 일로, 출장을 와서 가이드를 하면서 불편해하면서 몰래 몰래 찍게될 줄은. 아니, 당장 2년 전만 해도 그 다음 날 당시 사귀던 사람과 헤어지게 될 줄도 몰랐었지. 내 유튜브 계정의 1000번째 동영상이 바로 롯폰기 힐즈 밤 풍경을 찍은 영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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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12 18:43:22
by 아이

첫 눈에 사랑하지 않는 것을 누가 사랑하겠는가. 이스탄불, 그리운 이름. 사진은 이스탄불 갈라타 다리, 2005년 5월~6월 [#SPOON|b0056533_spoon_1252748491.png|pds/200909/12/33/|spoon_banner_image|265|50|pds16#] 싸이에 올렸던 사진들 찾느라.. 예전에 찍었던 사진 쿨픽스2500으로도 이런 풍경을 담을 수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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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그리운 풍경들을 늘리면서 기억의 앨범을 채워가는 것이 아닐까?
at 2009-09-12 02:37:06
by 아이

090911 포스팅을 읽다가, 며칠 전의 아주 가벼운 우울이 떠올랐다. 눈에 익은 풍경과 순간들을 기억 속에서 꺼내는데, 울적하던 그 당시의 기분이내 손을 타고올라와 심장을 적신다. (아 이 10대 소녀 감성이 처덕처덕하는 표현이라니 ... 부크럽네 ㅠㅠ;;) [#SPOON|b0056533_spoon_1252688836.png|pds/200909/12/33/|spoon_banner_image|265|5...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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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
at 2009-08-30 16:21:11
by 아이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에 이은 Let's tag, 99999! 입니다 :) 작년 9월 10일, Let's tag, 8910111213 이벤트를 시작했지요. 올해 9월 9일을 기약했는데.. 그 때 참여해 주신 분들과 내년에 다시 뵈어요~ 하고 벌써 일 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그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더 건강해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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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22 04:02:06
by 아이

어쩌면 다른 이들 눈에 비쳐지는 내 모습들이 진지한 척 무게 잡는 이미지일지도 모른다. (급하게 그리느라 광대 같아진 내 눈썹 지못미...orz 웃긴 눈썹 어쩔꺼 ㅎㅎㅎ;) 어쩌면 예쁜 아가씨인 척 하는 이미지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소 친구들이나 나를 만났던 사람들은 알고 있다.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다들 나를 보고 놀란다. 그리고 기뻐한다. "오늘은 왠 일로 힐이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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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18 03:05:01
by 아이

요즘은, 쉽게 휩쓸리지 말자, 고 생각한다. 마음의 이야기이다. 타인의 고통에 동조하는 것도 혹은 내 외부의 것들에 휩쓸려서 내가 붙들어 두었다 생각했던 내 마음의 안정을 다시 놓아버리는 일도- 이젠 그만 해야지, 싶어서. :) 열정은 식고 마음은 많은 것을 비우고 버리면서 더 커진다. 휑 하니 빈 공간인지 아니면 맑은 공기가 가득 찬 어느 공간이 생긴 것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온전히 나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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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07 02:07:57
by 아이

복숭아 동자 모모타로와 함께! 오카야마 명물라멘집~ 귀여워!!! >_</ 오카야마 성 앞에서 히키코모리..가 아니고; 도플갱어와 조우! 란 것은 뻥이고 둘 다 친구가 찍어 준 사진. 합쳐 보았어요. 다들 클릭해서 보는 센스를 발휘할 때입니다! 위의 글은 2005년 10월, 사진은 2005년 여름. 하드 디스크를 뒤지면 나올지도 모르는 사진들, 싸이월드 안에 남아있던 몇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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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쿨맥스 패브릭 페스티벌 In 롯데 잠실점 - MC 몽 (동영상 + 사진)
at 2009-07-02 05:21:09
by 아이

5/9 쿨맥스 패브릭 페스티벌 In 롯데 잠실점 - FT 아일랜드 콘서트에 이어졌던 무대. 팬 층이 달라서일까 콘서트 관람하는 사람들의 분위기가 앞의 ft 알랜드와 사뭇 달라 대조적이였다 :) 당시 연애 문제로 속앓이하던 때라 + 내가 애정이 없어서... 동영상과 사진은 같이 일한 친구가 찍은 것; 음.. 공연 도중 물 뿌린 게 인상적이였다?! ^^;; 팬들을 위해 공유 차 올리는 사진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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