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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미국의 뉴 올리온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엄청난 위력앞에 세계의 초강대국인 미국도 여지없이 난타를 당하고 말았다. 그곳에서 죽음을 당한 사람들과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숙연해질 뿐이다. 다시 리타가 공포를 앞세우고 다가온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매년 크고 작은 태풍의 피해와 집중호우를 피하기 어려운 처지이다. 1.자연은 응징을 의도하지 않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들의 ... more

    할일: 사회의 개혁과제에 힘을 보태는 글쓰기 

  • 집권여당의 의석이 145석에서 한명의 탈당으로 144석으로 줄었다. 여전히 거대여당이다. 여전히 정체성이 그리 균일하지 못하다. 한명이 탈당한 것이 그리 큰 의미가 없다고 여겨지지만 나름의 정국흐름과 맥이 닿는 일로 해석함이 마땅할 것같다. 1.한석의 의미. 국회의 운영상 한석의 국회의원 수는 매우 중요한 경우가 많다. 여야가 균형을 이루거나 비슷한 의석을 나누어 가진 경우에는 한석이 의결에 결... more

    할일: 사회의 개혁과제에 힘을 보태는 글쓰기 

  • 정부가 주세를 인상하여 서민들의 술인 소주값을 올린다고 한다. 고달픈 생활의 애환을 달래주는 소주마져 값이 오르면 서민들은 더욱 주머니가 허전할 것이다. 금주를 한 지가 꽤 오래되어 그리 타격을 받을 일은 없을 것같지만 나와 같은 처지의 우리 서민들이 한잔을 마실 때마다 더욱 화를 돋을까 걱정이다. 참여정부 들어서 담배값이 엄청나게 올랐다. 물론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그렇게 억지로라도 끊거나 ... more

    할일: 사회의 개혁과제에 힘을 보태는 글쓰기 

  • <새로운 지역당이 온다.>

    at 2005-09-18 23:55

    정당이란 정치적 이상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야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고 정권을 담당하여 정치적 이상을 펼치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의 정당들이 바로 그런 정치적 이상과는 상관없이 지역주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가 발전없이 퇴행하고 있는 것이다. 1.지역할거 정당들의 토양. 우리의 정당들이 지역을 분점하는 구도로 연명하고 그것에 의지하여 새로운 정당들이 생겨나는 것도 지... more

    할일: 사회의 개혁과제에 힘을 보태는 글쓰기 

  • 최근의 여론조사를 보니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0%라고 한다. 집권여당의 지지율은 한나라당의 절반수준인 16%에 불과하다. 아마도 대통령의 연정론이니 임기단축론등에 대한 국민의 냉혹한 평가가 반영된 것이리라. 그런데 대통령이 임기를 당연히 마쳐야 한다는 여론은 60%가 넘는다. 이것은 합법적 절차를 거쳐서 선출된 대통령이 못하더라도 국민이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원칙론적 생각을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 more

  • 선거구제 개편에 대하여 각 당의 이해가 엇갈리고 있다. 한나라당은 현재의 제도가 가장 유리할 것이라는 예상과 일치하게 논의자체를 반대하고 있다. '지금은 민생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초지일관한 모습을 보인다. 1.늘 반복되는 게리멘더링. 흔히 선거구제 개편은 여야가 합의처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라고 한다. 그간에 다수결로 밀어부쳐서 선거법을 고치려는 시도가 없었던 것이 아님에도 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