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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드림온을 듣는 시간.
at 2005-09-21 21:09:48 0 comment
회사가 먼 관계로 아침 5시반에 일어나고 저녁 11시에 자는
초초초 바른 생활을 하고 있어요.
학교 다닐때는 맨날 드림온 들었는데
막 과제하면서 밤새다가 사연쓰고 그랬는데
웨르빙~ 한 생활로 인해서
드림온 생방은 이제 불가 OTL;;
물론 주말엔 듣습니다만
그래서 전 낮 2시에 드림온을 다시듣기로 들어요.
전에 컴퓨터로 드림온을 듣는 온에어족이었었는데
이제는 다시듣기족으로;;;
적군의 귓가를 간지럽히는 목소리도 당연히 좋지만.
역시 빼놓을수 없는 건 드림온의 탁월한 선곡! 인데.
(드림온때문에 좋아하게 된 가수며 음악이 얼마나 많은지요.)
적군이 노래 끝난후 와~ 좋아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어찌나 그 노래가 궁금한지.;
제 눈에서 땀이;; ㅜ_ㅡ
여튼 드림온은 심야의 조용한 시간에도 기분 좋게 들리지만
오후의 나른한 시간에도 착 달라붙더라구요.
초초초 바른 생활을 하고 있어요.
학교 다닐때는 맨날 드림온 들었는데
막 과제하면서 밤새다가 사연쓰고 그랬는데
웨르빙~ 한 생활로 인해서
드림온 생방은 이제 불가 OTL;;
물론 주말엔 듣습니다만
그래서 전 낮 2시에 드림온을 다시듣기로 들어요.
전에 컴퓨터로 드림온을 듣는 온에어족이었었는데
이제는 다시듣기족으로;;;
적군의 귓가를 간지럽히는 목소리도 당연히 좋지만.
역시 빼놓을수 없는 건 드림온의 탁월한 선곡! 인데.
(드림온때문에 좋아하게 된 가수며 음악이 얼마나 많은지요.)
적군이 노래 끝난후 와~ 좋아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어찌나 그 노래가 궁금한지.;
제 눈에서 땀이;; ㅜ_ㅡ
여튼 드림온은 심야의 조용한 시간에도 기분 좋게 들리지만
오후의 나른한 시간에도 착 달라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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