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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의 드림온...
at 2005-09-01 13:28:15 2 comment
어제 타인의 취향에 나온 타이거 jk.
어린시절, 한창 제가 모 가수에 빠져서 무수한 가요 프로그램을
쫓아다니던 그 때, 막 데뷔한 DT도 음캠 등에서 자주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때 봤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지요^-^
어쨌든 드렁큰 타이거의 음악은 정말 진심이 담겨 있는
음악이기에, 더 와닿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어제 오랜만에 출석체크 하면 어떻겠냐는
문자도 보냈는데...ㅜ.ㅜ
늘상 드림온이야 좋고 고맙지만
요즈믈어 드림인들과 드림온의 소통이
힘들어졌다는 생각을 아주 가끔 아주 가아~끔씩 하기도 해요..
(예전보다 줄어든 생방 횟수 때문일지도;;;)
어쨌든 처음 시작했을 때 부터
알콩달콩 즐거웠던 드림온의 모습을
영원히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어린시절, 한창 제가 모 가수에 빠져서 무수한 가요 프로그램을
쫓아다니던 그 때, 막 데뷔한 DT도 음캠 등에서 자주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때 봤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지요^-^
어쨌든 드렁큰 타이거의 음악은 정말 진심이 담겨 있는
음악이기에, 더 와닿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어제 오랜만에 출석체크 하면 어떻겠냐는
문자도 보냈는데...ㅜ.ㅜ
늘상 드림온이야 좋고 고맙지만
요즈믈어 드림인들과 드림온의 소통이
힘들어졌다는 생각을 아주 가끔 아주 가아~끔씩 하기도 해요..
(예전보다 줄어든 생방 횟수 때문일지도;;;)
어쨌든 처음 시작했을 때 부터
알콩달콩 즐거웠던 드림온의 모습을
영원히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2005-09-01 16:09 #
2005-09-02 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