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 목록 post list
1304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一行で充分 : 困難な時、どう乗り越えるのか!人生の魔法使いは自分。
at 2009-12-22 22:36:28
by 마력덩어리
20091222 困難な時、どう乗り越えるのか!人生の魔法使いは自分。
-
at 2009-12-22 22:13:35
by 오르프네

작업끝. 한 일주정도 걸려 게임 시나리오/퀘스트/기획? 작업을 끝냈다. 장장 13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워드/엑셀 작업. 귀찮아서 농땡이 피우며 해서 일주일이나 질질 끌었던 것도 있긴하지만, 그정도는 이해 해 주셨으면...OTL. 여하튼 전문기획자가 보면 코웃음 칠 정도의 수준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거기다 무보수로 하는거라 돈을 벌진 못하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을 하는것 같아서 좋다. 일은 좋은 ... more
-
at 2009-12-22 21:15:43
by gennaio
2009년의 마지막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2010년도 조금 있으면 익숙해지겠지
-
at 2009-12-22 17:46:42
by 마력덩어리

무라카미하루키님이 나를 팔로윙 해주었다.무조건 신기하다. 그러나 팔로윙을 해주셨다 해도 별 특별한 이유는 없다는 것도 알고있다. 나는 고등학교때 미친듯이 책을 읽었었는데(지금은 거의 안읽는다...부끄럽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몇번이나 읽고는 했었다. 그런데 무라카미하루키님께서 나를 팔로윙 해주셨다니 믿어지질 않는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무라카미하루키님과 나의 접점은 없을테지만 마냥 기뻤다. ... more
-
at 2009-12-22 11:54:07
by 김빙글씨
전 사실 잠을 몹시 잘 자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젯밤에는 몹시 사랑하는 매화주를 반병을 마셨는데도 도통 잠이 안오는 거에요.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밤 아홉시 쯤에 살짝 잠이 쏟아졌는데 그때를 넘겨 버린거에요. 한고비를 넘기고 나니 잠이 저 멀리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다가오지 않을 수 밖에요. 그렇게 동지이브의 긴긴밤을 맞이 하였는데.. 솔직히 심야까지 막 게임 달리고 그러면 ... more
-
at 2009-12-21 19:22:43
by 오르프네

혼자 술. 번데기를 끓이고, 김치부침개를 부치는 중. 소주는 참이슬 640ml짜리 패트병. BGM으로 김윤아 유리가면 엘범. 오늘의 일기 끗. 외롭다......OTL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
at 2009-12-21 19:16:03
by gennaio
할 일들이 꽤 많다 넷북이 없으니 삶이 텅 빈 느낌이다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넷북이 내 삶의 한 부분이었구나 를 느끼게된다 거지같은 1년이었구나 컴퓨터가 삶의 한 부분이라니.. + 연희언니랑 얘기하면서 새삼 다시 느낀 것은 변한 우리들의 성격 무엇이 날 이렇게 만들었는가? 사실 이유는 알고있다
-
at 2009-12-21 02:53:36
by 오르프네
면세점. 어무이와 명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면세점을 다녀왔음. ETRO지갑을 고르신 어머님. 460$.....OTL 예쁜 크로스백이 있던데, 세계지도 그려진 가방이라고 해야하나? 프리마 클라쎄라는 브랜드 크로스백인데, 40% 할인하는데도 47만원이 뭐임. -_-;;;;;;;; 이거 예뻐요! 이거 사고싶....퍽퍽! 여하튼 ETRO지갑을 보고 인터넷 면세점을 보니, 391$네요. -_-;; 거기다... more
-
at 2009-12-21 00:28:02
by gennaio
이런식으로 12시마다 일기가 밀린다면...짜증나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교회를 갔었구 선생님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뭔가...많이 죄송했다 그리고나서 엄소영선생님께 편지를 전해드렸구 선생님은 보셨을까? 바쁘신 선생님. 이디야에서 지인이언니정인이언니(언니 컵 정말 미안)요니언니 그리고 궈년수를 잠깐 봤다가 603타고 신촌 고고 울 큰지현을 만났다 대화는...몇년만에 해본건지 허허 그녀가 기억해둔 파스타집은 ... more
-
at 2009-12-20 10:27:38
by 잠만보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1. 왜 그간 하루일지를 기록하지 않았느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로켓단 ver.) 바로바로 그 이름하여 위대하신 겨울방학님이 강림하셨기 때문이라능 :)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바빠지기 때문에 이틀 동안 열심히 놀고 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어제는 저녁 8시에 잠이 든 나는야 착한 어린이 2. 가족끼리 방학... more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