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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커피와 재즈와 담배와. 크리스마스.
at 2009-12-07 00:01:47 2 comment
겨울. 11월달은 별로 겨울같지 않은 겨울이었는데, 12월달에 들어서면서 완연한 겨울에 들어섰다. 아니, 이렇게 추울수가. 손가락, 발가락 끝에서부터 뼛속까지 스며드는 한기는 예년에 비해 더더욱 추위를 느끼게 만든다. 태생이 곰인지라 겨울만되면 잠이오고 식욕이 왕성해져서 겨울잠을 자야 하는데, 그럴 수 없다는 현실에 눈물이 찔끔 흐른다. 졸려 죽겠다. 겨울에는 계속 따뜻한 이불을 돌돌말고 잠만잤으면 좋겠다.
커피와 재즈와 담배와. 겨울이 되면, 커피가 그 향을 진득히 날린다. 거기에 어우러지는 재즈의 음악은 춥고 배고픈 겨울을 감성있는 겨울로 만들어 준다. 더구나 담배까지 추가되면 금상첨화. 그야말로 겨울을 Jazzy하게 보낼 수 있는 멋진 것이 아닐까. 그런의미에서 도시의 밤거리를 굉장히 좋아라하는 것도 Jazz의 이미지와 맞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언제 한번 문글로우에 가 봐야 하는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엔 케빈과 함께. 라는 말이 있지만, 나는 그 말을 싫어한다. 케빈은 나와 맞지 않기 때문이랄까. 케빈보다는 잭이 좋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보는 영화인듯.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바로 밑의 동영상 장면.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보게 될 것 같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커피와 재즈와 담배와. 겨울이 되면, 커피가 그 향을 진득히 날린다. 거기에 어우러지는 재즈의 음악은 춥고 배고픈 겨울을 감성있는 겨울로 만들어 준다. 더구나 담배까지 추가되면 금상첨화. 그야말로 겨울을 Jazzy하게 보낼 수 있는 멋진 것이 아닐까. 그런의미에서 도시의 밤거리를 굉장히 좋아라하는 것도 Jazz의 이미지와 맞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언제 한번 문글로우에 가 봐야 하는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엔 케빈과 함께. 라는 말이 있지만, 나는 그 말을 싫어한다. 케빈은 나와 맞지 않기 때문이랄까. 케빈보다는 잭이 좋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보는 영화인듯.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바로 밑의 동영상 장면.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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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2009-12-10 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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