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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했다.
at 2009-11-08 22:21:14 8 comment

벌써 한주가 지났는데.. 이제야 올린다.
마음이 심란..하여.. 저질렀다.
항상 길게만 해오던 머리카락을.. 싹둑...
몰라.. 누가 뭐라든 난 산뜻해서 좋아. -_-a 난 나 자신을 사랑한다구.. 암..
근데.. 후유증이 좀 있다.
자꾸 더 자르고 싶어진다는거.. 이러다 숏커트로 나타날지도.. 음음..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머리했다.
at 2009-11-08 22:21:14 8 comment

2009-11-08 22:31 #
요즘도 가끔 자르고싶어지긴한대..겨울이라 추우니..한동안은 펌한 긴 머리를 유지하려구용..
저의 성화에 올리신듯~ 잘어울리시는대요~~이뻐요~
희안하게 머리를 하면 기분전환은 되요..그쵸~^^
2009-11-08 22:33 #
산뜻한 기분이 좋긴 한데.. 것도 잠시라서리.. ㅋ
2009-11-08 22:35 #
어째..나이를 먹을 수록..그 주기가 더 짧아지는지..뭘해도.
2009-11-08 23:01 #
2009-11-08 22:36 #
목도리 하고 다니세요.
목이 추울 수가 있어요!
2009-11-08 23:02 #
2009-11-11 17:53 #
앞머리는 또 자름 가만 안두겠다며 동생들이 싸말리는 중..
2009-11-12 1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