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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at 2009-11-07 22:45:31 1 comment
한 계절의 입구에 서서..
그 맛을 보고자..
얇은 티 한장에..
오들오들 떨 준비를 하였건만..
언어의 경계의 부질없음을..또 다시 느꼈다..
훈훈한 하루..
'입동'..
계절 마져..이렇다 하거만..
그녀와 나의 '친구'라는..단어의 경계성은..
부정치 못하게 하는..모든것들은..
안타깝기 그지 없구나..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입동.
at 2009-11-07 22:45:31 1 comment
한 계절의 입구에 서서..
그 맛을 보고자..
얇은 티 한장에..
오들오들 떨 준비를 하였건만..
언어의 경계의 부질없음을..또 다시 느꼈다..
훈훈한 하루..
'입동'..
계절 마져..이렇다 하거만..
그녀와 나의 '친구'라는..단어의 경계성은..
부정치 못하게 하는..모든것들은..
안타깝기 그지 없구나..
2009-11-08 03:13 #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방법은 시간에 반비례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