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 세대차. 구글웨이브
at 2009-11-05 22:51:41 2 comment
통계. 몇일전부터 룬오브매직으로 인한 방문자수가 많아졌다. 거기다 어제 아이폰 출시 떡밥을 씀으로 인해서 각각 100명씩의 방문자수를 맡으면서 지금 거진 하루 방문자가 350여명에 가깝게 들어왔다. 9월 말쯤에 블로그를 만들고 이제 겨우 한달 좀 지나고 약 6500명의 방문자가 내 블로그를 들어왔다 갔다. 내 기억으로 최다 댓글 포스팅은 <여자는 키작은 남자를 싫어한다는 이유가 뭔가요?>라는 포스팅으로 댓글의 80%가 여성이다. (뭘, 그렇게 찔리는게 있으신지...) 여하튼, 의외로 어그로(낚시) 끄는 방법에 대해서 잊어먹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블로깅을 줄여야 하긴 하는데, 이게 또 담배를 끊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인거 같기도 하고, 내가 좀 유유부단해서 맺고 끊는걸 못해서인지도 모르겠다. 잡히지는 않겠지만, 지금까지 연애를해 왔던 것처럼 낚시질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지. 근데, 내 블로그를 링크 한 사람은 겨우 16명 밖에 안된다는 것. -_-;;;;;;;;;;
세대차. 자주가는 두 커뮤니티가 있다. 클리앙과 시팔챈. 이 두 커뮤니티간의 세대차는 확연히 드러난다. 전자는 직장인 20대 후반에서부터 30대 후반까지. 툭 하면 올라오는 글이 지름신고. 그것도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시팔챈은 미성년자(좆중고딩)들이 아, 죽고싶다...에서부터 별에별 오덕인증에, 2ch에서 배운 짓꺼리를 해 보겠다며 인증도 안세우는 주제에 웃기기만 하다. 하지만, 공통점으로 들어가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연애" 그래도, 공통점이긴 하여도 그것의 질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 보고 있으면 웃겨 죽을 것 같다. 예를들어 클리앙에서는 괜찮은 여자가 있는데, 한번 도전해 볼까요? 라고 하면, 실패하면 제가 다음으로 줄 서겠습니다.......(...) 시팔챈에서 괜찮은 여자가 있는데... 라고 하면, 어떻하지? 어떻하지? 이러저러 하다가 결국 고백못하고 우물쭈물..... 고백이벤트(?)를 노려보겠어! 라며 다음을 기약하는 일이 부지기수. 여하튼, 큰 세대차이간의 딱 중간에 끼어서 그것을 보고 있자니, 재미있어 죽겠다. 근데, 나는 안 생긴 다는 것...... 눈에서 땀이....
구글 웨이브. 구글 웨이브 초대장 있으신 분은 orphne4444@gmail.com 으로 초대장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세대차. 자주가는 두 커뮤니티가 있다. 클리앙과 시팔챈. 이 두 커뮤니티간의 세대차는 확연히 드러난다. 전자는 직장인 20대 후반에서부터 30대 후반까지. 툭 하면 올라오는 글이 지름신고. 그것도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시팔챈은 미성년자(좆중고딩)들이 아, 죽고싶다...에서부터 별에별 오덕인증에, 2ch에서 배운 짓꺼리를 해 보겠다며 인증도 안세우는 주제에 웃기기만 하다. 하지만, 공통점으로 들어가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연애" 그래도, 공통점이긴 하여도 그것의 질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 보고 있으면 웃겨 죽을 것 같다. 예를들어 클리앙에서는 괜찮은 여자가 있는데, 한번 도전해 볼까요? 라고 하면, 실패하면 제가 다음으로 줄 서겠습니다.......(...) 시팔챈에서 괜찮은 여자가 있는데... 라고 하면, 어떻하지? 어떻하지? 이러저러 하다가 결국 고백못하고 우물쭈물..... 고백이벤트(?)를 노려보겠어! 라며 다음을 기약하는 일이 부지기수. 여하튼, 큰 세대차이간의 딱 중간에 끼어서 그것을 보고 있자니, 재미있어 죽겠다. 근데, 나는 안 생긴 다는 것...... 눈에서 땀이....
구글 웨이브. 구글 웨이브 초대장 있으신 분은 orphne4444@gmail.com 으로 초대장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2009-11-06 01:29 #
2009-11-06 1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