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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나날이야기.1
at 2009-11-05 13:15:41 0 comment
나날이야기 시작!
오늘 따라 날씨가 포근하다. 한겨울에 눈오기 전의 부드러운 날씨 같다.
묵직하지만 바람은 부드럽고 햇볕은 따갑지 않게 환하다.
이런 날에는 마음이 볼을 빨갛게 물들인 털이 복실복실한 하얀 고양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는 것 같다.
아무렇지 않게 일상적으로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하루.
매일이 이런 하루하루였으면 좋겠다.
오늘 라디오에 이승환의 좋은날 이 나왔다.
"오늘은 나를 위해 마음껏 먹어야 뽠타스틱 데이~~ " 대충 이런 가사였는데 듣기만 해도 입가에 절로
웃음이 맺히더라 .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오늘 따라 날씨가 포근하다. 한겨울에 눈오기 전의 부드러운 날씨 같다.
묵직하지만 바람은 부드럽고 햇볕은 따갑지 않게 환하다.
이런 날에는 마음이 볼을 빨갛게 물들인 털이 복실복실한 하얀 고양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는 것 같다.
아무렇지 않게 일상적으로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하루.
매일이 이런 하루하루였으면 좋겠다.
오늘 라디오에 이승환의 좋은날 이 나왔다.
"오늘은 나를 위해 마음껏 먹어야 뽠타스틱 데이~~ " 대충 이런 가사였는데 듣기만 해도 입가에 절로
웃음이 맺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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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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