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808
at 2009-08-08 22:53:00 0 comment
오늘은 오랜만에 명,쑥을 만났다.
옷이 너무너무 사고싶어서 한참을 돌아다녔는데도 결국 맘에드는 걸 사지 못하고ㅜㅜ
지친 몸으로 맥주를 먹으러
카르텐비어 ㄱㄱㄱ
귀여운 알바생에게 진숙이가 들이댔지만 너무 어려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차는 먹자골목에 있는 조촐한 몽키 어쩌구 하는 바;
손님이 2층에 우리밖에 없어서 완전 하루 빌린 듯이 놀았다 > <


우리 쑥~

묭




그런대로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던듯^^


재밌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할일: 매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를 쓰자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