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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또 하나의 책걸이..
at 2009-06-02 22:00:59 0 comment
천사와 악마 1댄 브라운 지음, 홍성영 옮김 / 문학수첩북앳북스
나의 점수 : ★★★★
영화보다는 책이 훨씬 박진감 넘친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천사와 악마... 책걸이 했습니다~~ 한 3주만에 독파입니다... ㄷ
다음은 "욕망의 진화: Strategy of desires" 입니다. 지식에 대한 욕구가 너무 벅차네요, 무언가 머릿속에다 가득 담아 두고 싶다는 느낌.... ^^
그 기념으로 영화를 캠버젼으로 다운 받아서 봤는데, 책의 내용을 너무 비약하여 표현해서 그런지 책에서 봤던 장감이 좀 덜 한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도 약간의 비약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영화는 너무 줄여놔서 책을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겠지만, 을 읽고 보는 입장에서는 그 재미, 긴장감이 반감이 되는 느낌이다...
영화 안티는 아니지만, 그냥 보더라도, 뭔가 그냥 빠르게 휘~~리~~릭~~ 스토리가 지나가는 느낌일거다...
책을 먼저 추천해주고 싶다..
마지막에가서 약간에 totally reveral story가 진행되지만, 그것도 조금 아쉽다... 떻게 인간이 그럴 수 있어라는 탄식이...
한국 드라마를 본것 같은 느낌이... 우리는 모두 한가족....?? 이런 느낌이 받는데....
어쨌든, 좀 마무리가 조금 아쉽다... 너무 길게 호흡을 가져간 느낌이랄까?
읽어보면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알수 있을듯....쩝...
그래도, 요가 마스터의 침대 매너는 어떨까? 황홀할까?? 라는 의문을 품게 하면서 오늘 이 책을 마무리 했다...
책은 재밌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천천히 갈때와 빨리 가는 느낌이, 특히나, 원작에서는 어떻게 다가오는지...
단어 뜻을 캐치하지 못하더라도 나도 모르게 그냥 휘리릭 지나가버린 기억이난다...
어렵기는 했다... 한 90%? 묘사가 자세해지면 명사들이 남무하여고, 미묘한 차이를 느끼게 하는 동사가 남무하여 약간 힘들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는데는 힘들이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되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왜 이분법적인 세상이 존재해야만 할 것 같은지... 마지막에 나옵니다~~~ ^^
이분법적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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