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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at 2009-02-16 20:05:43 0 comment
1. 기차역에 받쳐둔 자전거 앞에 가보니 안장이 없어졌더라..... 4만원돈 되는 안장이였는데
2. 5개월만에 머리를 짤랐다. 거울을 볼때마다 여렸을때 봤던 짧은 머리를 한 여자아이와 겹쳐보인다ㅡㅡ
쩝......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09.02.16
at 2009-02-16 20:05:43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