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새해!
at 2009-01-01 02:16:00 0 comment
는 제쳐두고, Happy New Year!
와후! 새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이글루에 들리는 나의 센스...훗
1.
원래 한번 정하면 바로 밀고나가야 하는 성격이라,
지금 이렇게 마냥 손놓고 기다리기만 하는 게 매우 짜증이 난다.
그것도 기약이 없이.
내가 그렇게 운을 띄웠으면 적어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정도는 답이 와야 하는게 예의 아닌가 싶은데.
2.
요새 너무 추워서 동면할까 생각 중...
안 그래도 하루의 반은 침대에서 꼬물딱 꼬물딱.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