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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머리했다.

    at 2009-11-08 22:21

    벌써 한주가 지났는데.. 이제야 올린다. 마음이 심란..하여.. 저질렀다. 항상 길게만 해오던 머리카락을.. 싹둑... 몰라.. 누가 뭐라든 난 산뜻해서 좋아. -_-a 난 나 자신을 사랑한다구.. 암.. 근데.. 후유증이 좀 있다. 자꾸 더 자르고 싶어진다는거.. 이러다 숏커트로 나타날지도.. 음음..

  • 링크, 술, 사진, 이중성

    at 2009-11-08 22:14

    링크. 갑자기 나를 링크한 블로거가 2명이 늘어 18명. 등록 했으면 신고좀 해 주세요. 우리 서로서로 친목질 하며 사이좋게 지냅시다. 술. 진짜, 알콜홀릭. 있는 돈 탈탈 털어서 성상별과 함께 술을 마셨음. 이녀석도 어짜피 공무원 준비 하는 녀석이라 술먹으면서 한다는 소리는 어서 빨리 붙어야지. 그래서 편하게 살지. 투덜투덜. 나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래도 술 마신것이 어디냐 하면서 나름 즐거웠다... more

    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 책, 연애, 베요넷타, 일기

    at 2009-11-07 23:43

    책. 요즘 미친듯이 책을 읽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하루에 근 2권씩. 분량이 적은것만 보는지라, 걸리는 시간은 대략 1시간~2시간 사이. 도서관에 살고 있다는 것도 있지만, 돈이 없으니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없고 책이라도 봐야지 뭐. 사실, 책을 존내 좋아라 한다. 집에만 해도 책이 벽의 삼면을 둘러싸고 있다. (...) 그중 안 읽은책이 1/6정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선뜻 손에 안가는 책이... more

    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 입동.

    at 2009-11-07 22:45

    한 계절의 입구에 서서.. 그 맛을 보고자.. 얇은 티 한장에.. 오들오들 떨 준비를 하였건만.. 언어의 경계의 부질없음을..또 다시 느꼈다.. 훈훈한 하루.. '입동'.. 계절 마져..이렇다 하거만.. 그녀와 나의 '친구'라는..단어의 경계성은.. 부정치 못하게 하는..모든것들은.. 안타깝기 그지 없구나..

  • 자아, 아버지, 차

    at 2009-11-06 17:42

    자아. 거의 모든 연애서, 자기개발서를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자기 자신을 알아라(자기 자신을 사랑해라)" 자기자신이라는 하나의 기둥은 사람마다 그 주관적 가치가 다름으로 인해서 지나가던 쓸데 없는 말이든, 진심으로 충고 또는 조언하는 말이던 간에 그것을 자신에게 독설로 받아 들일 수도 있고, 진정한 충고, 또는 조언 으로 감사히 여길 수도 있다. 이 자아라는 기둥은 니가 잘못되었다, 내가 잘못되었... more

    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 

  • 통계. 몇일전부터 룬오브매직으로 인한 방문자수가 많아졌다. 거기다 어제 아이폰 출시 떡밥을 씀으로 인해서 각각 100명씩의 방문자수를 맡으면서 지금 거진 하루 방문자가 350여명에 가깝게 들어왔다. 9월 말쯤에 블로그를 만들고 이제 겨우 한달 좀 지나고 약 6500명의 방문자가 내 블로그를 들어왔다 갔다. 내 기억으로 최다 댓글 포스팅은 라는 포스팅으로 댓글의 80%가 여성이다. (뭘, 그렇게 찔리는게 있... more

    할일: 일기로 내 삶을 기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