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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ci의 디자인리뷰 1
at 2008-07-25 22:35:47 0 comment
죠지루시(일명 코끼리표)의 ZUTTO시리즈 - 커피메이커
심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시리즈의 커피메이커는 “ずっと(ZUTTO)”, “항상,늘”사용하고 싶도록 디자인한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외형도 쓰기도 좋은 전통적인 디자인
죠지루시의 커피 메이커 「EC-DA50」는 선뜻 전통적인 형태의 디자인을 띄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실내공간에 두고 사용해 보면, 아주 작은 세부에 이르기까지 배려한 디자인이며, 실내의 어디에 두어도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역시 「ZUTTO(항상,늘)」시리즈라고 말한 이유를 알게된다. 본체 아랫부분의 곡선의 적용이라든지, 서버의 가로와 세로의 비례에 대한 사이즈 밸런스의 아름다움 등, 사용하고 있는 사이에 깨닫는 「좋은 형태」는 2004년 일본 굿 디자인상 수상의 결과를 납득하도록 만든다. 디자인은 시바타 후미에 (Shibata Fumie)+시바타 유키 (Shibata Yuuki)가 이끄는 Design Studio S가 하였다. 죠지루시의 다른 라인 업을 봐도 이 커피 메이커의 디자인은 총체적 시야에서 잘 되어 있다고 볼수있다.
기능적인 큰 특징은 서버안에 커피를 추출하기 위한 필터 케이스가 있어 물탱크를 떼어낼 수 있는 것.
물탱크를 떼어낼 수 있으므로 본체의 유지관리가 매우 편하다.
본체 안에는 항상 물이 흐르고 있어 물때가 생기기 어렵고, 물탱크는 떼어내 씻을 수 있으므로, 전체에 걸쳐 매우 청결하게 유지된다.
전체에 플랫한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것도 더러움등을 닦아내기 쉽게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물탱크나 서버도 바닥까지 손이 뻗쳐지는 높이로 입구에도 충분한 넓이가 있어, 제대로 구석구석까지 씻을 수 있다. 눈을 끄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키친에서도 데스크에서도 어디서나 위화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물탱크에는 커피잔용과 머그잔용, 그리고 아이스커피잔용의 눈금이 붙어 있다. 부속되어있는 계량스푼도 커피잔용 (7g)과 머그잔용 (10g)을 잴 수 있게 되어 있다.
머그잔용이 실용적이고, 보통 사용되고 있는 큰 컵에 맞는 용량으로 되어 있다.
눈금은 보기 쉽고, 사소할지 모르지만 기호에따라 진하고 엷은 커피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 것은 사용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으리라 여겨진다.
차분히, 깊은 맛의 커피를 추출
드립 속도는, 1잔에 약 2분미만으로 지금까지의 커피 메이커에 비하면 약간 느리다. 드립퍼의 구멍이 2개이므로, 커피가 떨어지는 속도가 늦어져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해도, 평균적으로 커피를 드립 할 때의 속도 정도이고,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 인상은 없다.
오히려, 드립퍼 부분의 각도나 계랑부의 형상, 구멍의 작음 등이 드립퍼 부분의 디자인에 매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입구에 활성탄을 사용한 정수 필터가 장착되고 있고, 냄새를 방지해 준다.
본인은 정수기물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한번더 활성탄을 통하여, 물맛이 더욱 부드러워진다는 느낌이 생긴다..
정수 필터와 조금 느린 추출의 탓인지, 커피의 맛은 거친 느낌이 없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감미가 깊은 맛을 띈다.
예리함보다,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으로, 커피 메이커라기보다 오히려 보통 드립커피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또, 서버 안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커피를 추출한 다음 서버를 들어올려도, 당연히 흘러내리지 않는 것은 인상적이다.
필터 케이스등을 장착한 채로 컵에 따를 수 있는 서버의 구조도 잘 되어 있고, 세로로 긴 탓인지 들기 쉽고, 따르기 쉽다.
특히, 서버의 따라 입구부분의 커브가 절묘하고, 흘러내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생각 했던 대로의 양을 딱맞게 따를 수 있다.
결점으로서는 언제 커피 추출이 완료했는지를 이해하기 어렵다.
“뜨거운 물이 안나오는구나”라고 생각하면 종료! 라고 하는 것은 나름 노하우가 필요한 느낌. 자동적으로 전원이 끊어지는 기능도 없기 때문에, 커피를 다끓이면 사용자 스스로가 전원을 꺼야한다. 물론 전원을 끄면 보온 기능도 끝난다. 하지만, 죠지루시측은 보온 기능을 별로 사용하면 좋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말하면서 설명서에도 끊인 후 15분 이내에 드세요라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커피잔으로 5잔 정도의 양은 장시간의 보온을 하면 맛이 나빠지므로 마시고 싶은 양만큼 끊이는 것이 좋단다.
둘이서 머그잔에 한잔씩이라든지 그러한 상황에 적격이라 보인다.
관리도 편하고, 커피를 끊인후 본체는 물탱크를 씻는 것만으로 정리를 할 수 있고, 커피를 끊이는 도구로서의 완성도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놀라운 것은 처음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것이 아니라 모태가 되는 볼품없던 모델이 있고 그것을 리디자인 한것이다. 절묘하게 아름답게… 기업의 입장에서는 적은 투자비용으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이런 방식으로, 여러 개의 입구에서 뜨거운 물이 나온다
추출중의 모습. 왼쪽의 가는 창으로부터 더운 물의 잔량이 보인다

커피의 색. 순하고 깊은맛.
커피 추출 후의 원두의 모습. 뜨거운 물의 회전이 우수하다고 생각된다
수증기가 배출구로부터 나오므로, 이곳만 뜨거워진다.
그만큼 불필요하게 뜨거워지는 것도 없고 결로현상도 없다
완만한 표주박형의 커브가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준다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입구에는, 정수 필터가 장착되고 있다. .2년에 1회의 기준으로 교환한다
필터 부분도 내포 하는 서버. 약간 세로로 긴 형태로, 밸런스가 좋고, 매우 깨끗하게 보인다
필터 케이스. 여기에 종이 필터를 장착하고 원두커피를 넣는다.
떼어낼 수 있는 물탱크. 손잡이가 붙어 있다.
이런 식으로 본체에 장착
서버의 뚜껑 부분. 여기에 뜨거운 물이 따라지고, 상부의 구멍으로부터 필터 케이스에 물이 떨어진다
커피잔용과 머그잔용의 원두 양을 잴 수 있는 계량스푼.
뜨거운 물과 원두의 분량 밸런스의 기준도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심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시리즈의 커피메이커는 “ずっと(ZUTTO)”, “항상,늘”사용하고 싶도록 디자인한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외형도 쓰기도 좋은 전통적인 디자인
죠지루시의 커피 메이커 「EC-DA50」는 선뜻 전통적인 형태의 디자인을 띄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실내공간에 두고 사용해 보면, 아주 작은 세부에 이르기까지 배려한 디자인이며, 실내의 어디에 두어도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역시 「ZUTTO(항상,늘)」시리즈라고 말한 이유를 알게된다. 본체 아랫부분의 곡선의 적용이라든지, 서버의 가로와 세로의 비례에 대한 사이즈 밸런스의 아름다움 등, 사용하고 있는 사이에 깨닫는 「좋은 형태」는 2004년 일본 굿 디자인상 수상의 결과를 납득하도록 만든다. 디자인은 시바타 후미에 (Shibata Fumie)+시바타 유키 (Shibata Yuuki)가 이끄는 Design Studio S가 하였다. 죠지루시의 다른 라인 업을 봐도 이 커피 메이커의 디자인은 총체적 시야에서 잘 되어 있다고 볼수있다.
기능적인 큰 특징은 서버안에 커피를 추출하기 위한 필터 케이스가 있어 물탱크를 떼어낼 수 있는 것.
물탱크를 떼어낼 수 있으므로 본체의 유지관리가 매우 편하다.
본체 안에는 항상 물이 흐르고 있어 물때가 생기기 어렵고, 물탱크는 떼어내 씻을 수 있으므로, 전체에 걸쳐 매우 청결하게 유지된다.
전체에 플랫한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것도 더러움등을 닦아내기 쉽게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물탱크나 서버도 바닥까지 손이 뻗쳐지는 높이로 입구에도 충분한 넓이가 있어, 제대로 구석구석까지 씻을 수 있다. 눈을 끄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키친에서도 데스크에서도 어디서나 위화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물탱크에는 커피잔용과 머그잔용, 그리고 아이스커피잔용의 눈금이 붙어 있다. 부속되어있는 계량스푼도 커피잔용 (7g)과 머그잔용 (10g)을 잴 수 있게 되어 있다.
머그잔용이 실용적이고, 보통 사용되고 있는 큰 컵에 맞는 용량으로 되어 있다.
눈금은 보기 쉽고, 사소할지 모르지만 기호에따라 진하고 엷은 커피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 것은 사용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으리라 여겨진다.
차분히, 깊은 맛의 커피를 추출
드립 속도는, 1잔에 약 2분미만으로 지금까지의 커피 메이커에 비하면 약간 느리다. 드립퍼의 구멍이 2개이므로, 커피가 떨어지는 속도가 늦어져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해도, 평균적으로 커피를 드립 할 때의 속도 정도이고,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 인상은 없다.
오히려, 드립퍼 부분의 각도나 계랑부의 형상, 구멍의 작음 등이 드립퍼 부분의 디자인에 매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입구에 활성탄을 사용한 정수 필터가 장착되고 있고, 냄새를 방지해 준다.
본인은 정수기물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한번더 활성탄을 통하여, 물맛이 더욱 부드러워진다는 느낌이 생긴다..
정수 필터와 조금 느린 추출의 탓인지, 커피의 맛은 거친 느낌이 없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감미가 깊은 맛을 띈다.
예리함보다,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으로, 커피 메이커라기보다 오히려 보통 드립커피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또, 서버 안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커피를 추출한 다음 서버를 들어올려도, 당연히 흘러내리지 않는 것은 인상적이다.
필터 케이스등을 장착한 채로 컵에 따를 수 있는 서버의 구조도 잘 되어 있고, 세로로 긴 탓인지 들기 쉽고, 따르기 쉽다.
특히, 서버의 따라 입구부분의 커브가 절묘하고, 흘러내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생각 했던 대로의 양을 딱맞게 따를 수 있다.
결점으로서는 언제 커피 추출이 완료했는지를 이해하기 어렵다.
“뜨거운 물이 안나오는구나”라고 생각하면 종료! 라고 하는 것은 나름 노하우가 필요한 느낌. 자동적으로 전원이 끊어지는 기능도 없기 때문에, 커피를 다끓이면 사용자 스스로가 전원을 꺼야한다. 물론 전원을 끄면 보온 기능도 끝난다. 하지만, 죠지루시측은 보온 기능을 별로 사용하면 좋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말하면서 설명서에도 끊인 후 15분 이내에 드세요라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커피잔으로 5잔 정도의 양은 장시간의 보온을 하면 맛이 나빠지므로 마시고 싶은 양만큼 끊이는 것이 좋단다.
둘이서 머그잔에 한잔씩이라든지 그러한 상황에 적격이라 보인다.
관리도 편하고, 커피를 끊인후 본체는 물탱크를 씻는 것만으로 정리를 할 수 있고, 커피를 끊이는 도구로서의 완성도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놀라운 것은 처음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것이 아니라 모태가 되는 볼품없던 모델이 있고 그것을 리디자인 한것이다. 절묘하게 아름답게… 기업의 입장에서는 적은 투자비용으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이런 방식으로, 여러 개의 입구에서 뜨거운 물이 나온다

추출중의 모습. 왼쪽의 가는 창으로부터 더운 물의 잔량이 보인다

커피의 색. 순하고 깊은맛.

커피 추출 후의 원두의 모습. 뜨거운 물의 회전이 우수하다고 생각된다

수증기가 배출구로부터 나오므로, 이곳만 뜨거워진다.
그만큼 불필요하게 뜨거워지는 것도 없고 결로현상도 없다

완만한 표주박형의 커브가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준다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입구에는, 정수 필터가 장착되고 있다. .2년에 1회의 기준으로 교환한다

필터 부분도 내포 하는 서버. 약간 세로로 긴 형태로, 밸런스가 좋고, 매우 깨끗하게 보인다

필터 케이스. 여기에 종이 필터를 장착하고 원두커피를 넣는다.

떼어낼 수 있는 물탱크. 손잡이가 붙어 있다.

이런 식으로 본체에 장착

서버의 뚜껑 부분. 여기에 뜨거운 물이 따라지고, 상부의 구멍으로부터 필터 케이스에 물이 떨어진다

커피잔용과 머그잔용의 원두 양을 잴 수 있는 계량스푼.
뜨거운 물과 원두의 분량 밸런스의 기준도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상기 제품을 디자인한 Design Studio S (Shibata Fumie+Shibata Yuuki)는 bdci의 디자인 파트너입니다.
Contact : bdci@bdci.co.kr
할일: 디자인자료!!!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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