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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자폭덱. 그 위용이란...
at 2006-04-01 18:17:45 1 comment
언젠가 친구가 말린다면서 버려버린 13시 자폭덱이 있었다.
그때 나와 함께 킬킬거리며 엄청 변태덱이네.. 하고 웃으면서 짰었지...
였는데!
그녀석이 말린다면서 그냥버렸다나 뭐라나....
라면서 좀더 말릴것만 같은 포터메이스 평선덱을 짰다..
그리고 13시덱의 아이디어는 내가 계승. 굴리고 있는중이다.
덱자체는 매끄럽게 굴러가지만...
으윽.. 그렇다.. 문제는 상대의 방어 마법..
가장 상대하기 싫은것은 빛덱..
평선 리절이면 다 막힌다.
그다음으로 싫은것은 물... 마봉과 매컨...
이건 그나마 예측하면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으니...
그외엔 그다지 꿀릴게 없었달까나...
(그래도 암덱의 라나블홀콤비와 숲,대지의 소환마들은 껄끄럽다..)
13시 세장중 두장이 들어가면 이변이 없는한 나의 승리!
오늘도 다시한번 13턴의 압박을 위하여 나는 판마계로 사라진다...
그때 나와 함께 킬킬거리며 엄청 변태덱이네.. 하고 웃으면서 짰었지...
였는데!
그녀석이 말린다면서 그냥버렸다나 뭐라나....
라면서 좀더 말릴것만 같은 포터메이스 평선덱을 짰다..
그리고 13시덱의 아이디어는 내가 계승. 굴리고 있는중이다.
덱자체는 매끄럽게 굴러가지만...
으윽.. 그렇다.. 문제는 상대의 방어 마법..
가장 상대하기 싫은것은 빛덱..
평선 리절이면 다 막힌다.
그다음으로 싫은것은 물... 마봉과 매컨...
이건 그나마 예측하면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으니...
그외엔 그다지 꿀릴게 없었달까나...
(그래도 암덱의 라나블홀콤비와 숲,대지의 소환마들은 껄끄럽다..)
13시 세장중 두장이 들어가면 이변이 없는한 나의 승리!
오늘도 다시한번 13턴의 압박을 위하여 나는 판마계로 사라진다...
할일: 판타지마스터즈 플레이 쓰기




2006-04-02 01:44 #